편집 파일은 자정의 희망곡 님이 제공



가을개편에서 꿈꾸라가 무사히, 아주 잘! 청취율 1위로!
당당히 살아남은 것을 기념해서
라디오 갤러리의 십수명이 모여서 웰빙간식을 선물했어요.
훈훈한 인증의 현장. ^-^



밥도 잘 못 먹고 다닐텐데...
이렇게 하루나마 작은 것이나마 챙겨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이런데가 써봤자 못보겠지만)
작가님들, 주뚜피님도 감사합니다. ^-^
기회가 되면 또 다음 선물도 언젠가는.ㅎㅎ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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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4 01:16 신고

    아 오늘 놀러와 본다고 라디오는 스킵했는데... 우와------------------- 준비하신 분들 기분 진짜진짜 좋으셨겠네요. 원래 주는 기쁨이 훨씬 큰법이죠. 으항항항항 전 벌써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할 생각에 *-_-* 돈은 없....지만. 모 모 모 모아야겠죠. 그나저나 간장게장 엄청 노리네요. 타디제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학 '마 맞나요? 가람작가 어머님의 간장게장이었나-_-;'

    • 2008.10.14 13:59 신고

      뭘 줄까 고민하는 게 참 즐거웠어요. ^^ 사소한 선물이지만, 이런 게 또 꿈꾸라 스텝들과 DJ, 게스트들에게도 힘이 될 것 같구요.
      에픽하이도 좋지만, 꿈꾸라라는 라디오 프로그램 자체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리고...간장게장은 아마 영영 타블로 씨의 로망이 아닐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