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ZM



"1분1초"에 별 세 개 밖에 안 주시다니...짜다..ㅠ 흑
그래도 원더걸스 노바디는 별 두 개 였고..
트래비스 신곡 Song to self도 세 개 반이니까 나쁘진 않다.
(사실 별 네 개 이상 나온 곡을 보지 못했다.)

이즘의 비평이 늘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에픽하이의 팬이 아닌 사람의 객관적인 시선을 알 수 있는 자료니까, 담아와봤다.
(....만 속이 쓰리다.)

이 슬픈 사랑 노래를...별 세 개...ㅠ
블로 씨, 보컬 트레이닝 받으러 갈까요...ㅠ
...랩퍼가 보컬까지 잘해야하다니.......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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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8 22:21

    kkk^^ should he go to voice training??
    But i like it! and i like 1min 1sec!
    is it because of Epik High's fan who i am?

    • 2008.10.09 01:03 신고

      He is a rapper, not a vocalist...
      But this columnlist forgot it a little while.
      It is an excessive demand.

      If He was a good vocalist, He will be a rocker. hh
      He has rock spirit..kkk

  2. 2008.10.08 22:35 신고

    전 1분 1초 듣고 뭐랄까. 음... 목소리는 무척 매력적이었어요. 쓸쓸하고 담담한듯한 타블로의 목소리가 맘에 들었고 굳이 정확한 박자와 온갖 음악 용어들로 설명될 수 있는 테크니컬한 랩핑이 아니라 편한 나래이션과 어울리는 목소리, 감정표현이 적절한 것 같아서. 그런데 그뿐이더라구요... 차라리 멜로디를 빼고 그러한 나래이션으로 채웠다면 어땠을까 혼자 생각해 보기도 했는데... 집에 올라갔더니 동생녀석이 타블로가 부르는 보컬 부분을 따라하더라구요. 약간 웃기게?-_- 지 친구들이 요즘 학교에서 이것만 따라한다며... 그치만 좀 덜덜 떨리는 듯하고 어색한 보컬. 뭐 새롭잖아요 ㄲㄲㄲ

    • 2008.10.09 01:06 신고

      전 되게 좋게 들어서요.ㅎㅎ
      물론 보컬이 약하다는 건 저도 인정합니다. 처음에 들었을때 저도 "으잉?" 이랬으니까요.
      좀 불안하다고나 할까;; 안정적인 음이 아니라 듣고 있으면 불안한데...의외로 그게 이 노래 전체의 정서랑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구요.

      학생들이 흉내낸다고 하니...안습......ㅠㅠㅠ

  3. 2008.10.08 23:03

    하더라도 나레이션에 가깝다 <<ㅠㅠㅠ...

  4. 2008.10.09 00:2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