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할 때마다 왜 불안할까.
말도 안되는 생각인 걸 아는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나오는 치아키처럼
어느날 "안녕"하고 다른 세계로 흡수되어 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과한 생각이겠지.




bgm 자주 안 바꾸면 사랑도 변하지 않으려나.
이런 시덥잖은 생각...ㅎㅎ






블로 디줴는 정말 가을타나봅니다.






행복합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혼자인 것보다는 낫다고 위안삼으면서 말이지.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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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6 11:25 신고

    요즘 오프닝도 그렇고 블로타!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외로운건가요... 으흥흥 이 가을을 잘 넘거야 겨울을 견딜텐데 말이죠............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