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라. 할할~ ^^*


소품집 예약뜨면 사려고 미뤄놨던
윤하 2집, 이지형 2집, 쇼팽 연습곡(마우리치오 폴리니 연주)과 함께 구매했어요.
저번에 리뷰 써서 받은 상품권과 포인트와 할인쿠폰으로
단돈 3만원에 구매!!
^^


...이건 딴 얘기지만 <예술 사진의 현재>라는 책 사고 싶은데...
비싸요.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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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2 20:47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9.23 01:25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9.23 02:10

    이번에 러브스크림이랑 같이 브로마이드(?)도 주는걸까요?
    공카에 들어갔더니 그런 소리가 있어서;;
    저도 예약해놔야겠네요+_+
    책이랑 살까 다른 음반 한개를 더 살까 고민중이에요 ㅎㅎ

    • 2008.09.23 02:47 신고

      10월 7일쯤 TBNY도 나오던데...
      그거랑 같이 사라고 하기엔 넘 늦군.ㅎㅎ
      언니네 이발관 5집도 괜찮아.
      책은 요즘 "끌림"이랑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읽었는데 괜찮았고.
      타블로가 추천한 것 중에 "축복받은 집" 읽고 있는데 아주 좋다는!! ^-^ 좋아하는 장르있으면 추천해줄게.

    • 월영(月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08.09.23 18:14

      우선은 전부터 사려고 했던
      칸노요코 씨 앨범'23시의 음악'을 같이 주문했어요. ㅎㅎ
      언니네 이발관 저도 좋아해요!ㅎㅎ
      5집 사려구 마음 먹었는데
      팁니 앨범 나오면 같이 사야겠네요. > <

      언니랑 블로씨랑 저랑
      어쩌다보니 취향이 좀 비슷(?)한거 같네요. ㅎㅎ
      저도 '축복받은 집' 읽는 중인데 정말 좋아요!ㅎㅎ

      음~좋아하는 장르는
      소설이나 수필 등등의 문학작품이에요.
      책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에요 ㅋㅋ
      사실 '부의 미래'이런 것들은 좀....
      읽다보면 머리가 아프고
      던져!버리고 싶을때도 있지만요. ㅋㅋㅋㅋㅋ

    • 2008.09.23 23:45 신고

      진짜 취향이 비슷하네.^^
      좋은 책이나 음반 알면 추천해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