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벽 네시 좀 넘어서  블로그에 들어왔었는데;;;
방금 전까지 100명 정도에 불과하던 블로그 방문자수가 500명이 훌쩍 넘더군요.
제 블로그에 어떤 키워드로 들어왔는지 볼 수 있어서, 살펴보니 1위가 "타블로 일촌평" ;;;
라디오 데이즈에서 무슨 언급이라도 했나보다 하고 잤는데,
지금 들어오니 블로그 방문자수가 7000명 가까이 되네요.
무슨 일 있었나요?
제 블로그 접근 키워드가 많았는데;; (30~40개)
지금 들어가보니 다섯개만 남아있습니다.
 워낙에 한 키워드가 압도적이라서 그런가봐요.


이거....뭐죠?
아침 시간에 8000명이나 들어오게 할 정도로 영향력을 가진 건 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73

아무래도 이 기사때문?
근데 2시간 전 기사인데 그 전에는 왜???
저 기사는 왠지;;;
기자가 실시간 검색 순위를 보고 급조한 듯한 느낌이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 9시 20분 현재 검색어순위)

왜 사람들은 새벽부터 타블로의 일촌평이 궁금했을까;;;;;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9.04 13:40 신고

    애드센스라도 달아놓으셨으면.. 클릭 수좀 나왔겠는데요... 조회수 장난아니네요;;;

    • 2008.09.04 14:27 신고

      ㅎㅎ 안그래도 얼마전부터 고민하다가
      번잡스러워보이는게 싫어서
      안 달았는데 달아볼까 싶네요.

      애드센스에 가입했어요.
      (아직 메일은 안왔구요.)
      올블릿이라는 것도 있길래 설치해보았는데 찾아보니 이건 수익이 거의 없다고들 하시는 것 같네요.

  2. 2008.09.04 14:19

    비밀댓글입니다

    • 2008.09.04 14:26 신고

      저도 그래요. ^^;;
      방문자가 많으면 좋기도 한데,
      걱정도 되죠;
      혹시 비난받을 만한 내용이 있거나 할까봐요.
      일개 블로거도 이런데 연예인들은 스트레스가 상당하겠어요.
      새삼 그런 생각이 들어라구요.


      블로그에 음악 파일 올리면 걸린다던데 그게 늘 아쉬워요.
      (다운받을 수 있는 형태로 올린 것이 아니더라도.)
      좋은 노래 소개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3. 2008.09.04 20:41

    대단하군요 사람들ㅋㅋ 그 새벽에 블로의 일촌평이 궁금하다니요ㅋㅋ
    저는 블로 싸이에 귀찮아서 거의 안 들어간답니다 -0-
    그나저나 언니 짱이에요><
    완전 파워블로거! 멋져용!ㅎㅎ
    네이버 블로그보다 티스토리가 좀 더 좋나요?
    이제 싸이질은 귀찮기도하고 돈도 들어가서 - ㅠ
    블로그로 확 전환해버릴까 생각중이에요. ㅎㅎ

    • 2008.09.04 22:09 신고

      파워블로거라고 할만한 게시물도 아니어서 민망;;ㅎㅎ
      그저 캡쳐 몇장인걸;;

      나도 네이버 쓰다가 이쪽으로 넘어왔어.
      사진 20장이상도 올릴 수 있고, 사람들이 어떤 검색어로 내 블로그에 오는지도 알 수 있고, 태그에 능하면 블로그 디자인도 마음대로 할 수 있거든.
      검색하면 티스토리의 특징 많이 나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