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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말미의 '블로노트'라는 코너는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매일 매일 그의 일기장 한 페이지를 훔쳐보는 느낌이다.
그가 접어놓은 책장, 살짝 남겨놓은 좋은 구절, 짧은 낙서와 생각이 우리에게 전달된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더 가깝게 느끼고, 사랑하게 된다.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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