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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완 씨가 동균 씨 집에 모자를 두고 가고,
동균 씨 모자를 쓰고 나갔는데 그걸 잃어버려서
동균 디제이가 저 모자 안 돌려주려고 했다는데..ㅎㅎㅎ
어느새 또 종완 씨가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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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술 먹고 서로의 집에서 자게 되면서
옷이나 모자를 빌려입고 쓰는 것 같네요.ㅎㅎㅎ
종완 씨가 집이 좀 멀다고 언제 라디오에서 들은 것 같아요.


출처는 사진에 써있는대로
넬의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 그리고 라디오데이즈 홈페이지입니다.
같은 옷 입고 있는 거 찾아주신 분은 넬동민이시구요.
덕분에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넬동에 하숙 님, 구름체꽃 님, 메론바 님 감사해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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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2 14:29

    비밀댓글입니다

    • 2008.08.22 19:16 신고

      라디오데이즈 들으시면 Jin님도 좋아하게 되실지도 몰라요.ㅎㅎㅎ
      타블로 씨 때문에 넬도 좋아하게 되고 하동균 씨도 좋아하게 되고;;;
      해외가수들도 좋아하게 되고;;
      이렇게 제게 많은 파급력을 끼친 가수는 에픽하이가 처음이네요.

  2. 2008.08.24 21:47

    비밀댓글입니다

    • 2008.08.24 22:47 신고

      타블로라는 사람이 가진 여러가지 생각들을
      매일 라디오 전파를 통해 전해듣는 것만 해도 행운인데,
      늘 좋은 곡 선물해주고, 웃음도 주고. ^^
      MBC 라디오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

      저도 음악을 듣는 폭과 깊이가 조금은 넓어지고 깊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