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05

어제 방송 듣고,
제가 타DJ에게 혹은 나중에 생길 사랑하는 사람에게
믹스CD를 선물한다면
어떤 곡들을 담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꽤나 부끄럽지만, 이런 곡들 어떨까요. ^^
 
 
 
 
우린 다 조금씩 낯설고 이상한 존재지만,
서로 만났고, 알아가고 있어요.
1. the Feeling의 St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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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장소에서,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고,
2.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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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에요.
3. 넬 -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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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생각하면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요.
간지럽지만, 이런 노래를 부를지도 몰라요.
4. 보아 -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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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을 잘 모르지만,
그냥, 이런게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5. Nataile Cole - L-O-V-E

(원곡은 없고, Mia라는 분이 유튜브에 올리셨던 음성만 있네요. 저는 이 분 목소리 버전도 좋더라구요.)
 
우리의 만남이
오래도록 반짝이는 추억으로 간직됐으면 좋겠어요.
6. 자우림의 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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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고, 당신이 나의 마지막 하나이리라 믿어요.
7. Shania Twain - You are still th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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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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