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꿈꾸는 라디오 방송 10번째 탄 거 자랑하는 글입니다.
별 내용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출석체크에 이름 등장~ 이번이 꿈꾸라에서 제 이름이나 닉네임이 불린 10번째네요.^^
출석체크 내용의 글은 아니었는데 미니에 글 올린 시점이 딱 맞았나봐요.



그리고 원래 수요일의 "화" 코너는 종종 녹음 방송하는 경우가 있어서
라디오 끝날 때쯤 미니에 이런 글을 썼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끝나기 전에 생방이라고 언급하신 블로님...


제 글 보고 말한 것 같네요.
미니게시판에 제 글 주변 몇 페이지를 훑어봐도 그런 내용의 글은 하나도 없었거든요.
저는 그냥 그렇게 생각하렵니다.ㅋㅋ
방송 첫부분과 마지막 부분에 등장했습니다.ㅋㅋㅋ
중간에 문자도 읽어주고 했는데 의심해서 미안해요.ㅎㅎ
출석체크와 마지막 멘트 부분은 작가님들이 골라서 소개되는 게 아니라
제가 10번째로 방송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암튼 유치하지만,
이럴 때마다 기분 좋네요.
-_ㅜ
역시 근성은 통하는 걸까.............☞☜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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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3 21:49

    비밀댓글입니다

    • 2008.08.03 23:20 신고

      아무래도 녹방이라고 말해버리면 긴장감이 떨어지는게 사실이죠.^^
      녹방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어쩔 수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