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kbs의 DMB라디오,
넬의 가혹한 라디오가 얼마전 100일을 맞았습니다.

저는, 사실 매일 듣는 청취자는 아니지만
영국밴드 특집을 들은 이후에, 정이 들고 있답니다.
시간이 있는 한은 듣는 편이에요.
차분한 목소리와 선곡이 좋거든요.

100일 기념으로 홈페이지에 종완 씨가 올린 반말과 존댓말이 섞여있는 저 글,
어쩐지 맘에 드는 걸요.ㅋㅋ
라디오를 들으면, 왠지 DJ와 정말 친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출처 -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