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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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아름답지 않아서 미안합니다.ㅎㅎㅎㅎ
친구가 넬 콘서트에서 사준 팔찌입니다.
요란스럽지 않고, 단순한 디자인이 맘에 들어요.
원래 팔찌 잘 하고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애용해야겠어요.^^


2.

요즘 위대한 개츠비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고3때 친구에게 빌려서 조금 읽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읽었었는데
몇 주 전에 드디어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타블로 씨가 추천했던 책들 중 한 권이라서 그런지
문장이 참 아름답네요.
다소 우울하긴 하지만.





3. 그러고보니 생각나는, 타블로가 추천한 책들

성경
위대한 개츠비
호밀밭의 파수꾼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99%진짜같은 가짜사랑
총,균,쇠(guns,germs,and steel)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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