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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친구와 능력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타블로 오빠는 무슨 능력을 가진 능력자가 되고 싶나요?"




A : "저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능력이 있다고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그런 능력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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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짧게 스쳐지나간 문구였지만, 저 말이 가슴 속에 맴돈다.
친구가 글 쓰라고 선물해준 수첩을 굳이 2년 만에 꺼내어 포장을 뜯고
다시 시를 끄적이기 시작한 것은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이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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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다음 카페 Epik High Karl님, 용영님)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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