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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운서 처음에는 너무 정숙한 분위기여서 재미가 덜했는데
요즘 세 DJ들의 공격을 받으며 나날이 개그 게이지가 상승되고 있다.
아나운서로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DJ로서는 경험치가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
처음에는 문지애 씨도 이 코너를 참 난감해하는 것 같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꽤 즐기고 계시는 게 느껴진다.

오늘 방송에서
세 남자가 같이 술 마시는게 어떠냐고 하자,
"술 얼마나 마시는데요?"
"미친 사람처럼 먹어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먹어요"(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 생방이 아니고 녹방인 날에
일주일 전에 미리 연락해서 약속 잡고,
모든 스케줄이 끝난 후에 최소한 잠을 세시간 잘 수 있도록
약속시간을 맞춰달란다.ㅋㅋㅋㅋㅋ
"무슨 가게 예약하는 것도 아니고..."(종완)
"안 먹어!!!!!!!!!!!!!!!" (동균)
"그냥 구석에서 자!" (블로)

"저 먹을 건데요. 먹고 싶은데요." (지애)
귀여우시다.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블로, 종완, 동균 모두 모자를 썼네.
블로의 저 모자.
넘 잘 어울려..ㅜ_ㅜ

셋 중에 동균 씨가 제일 말랐나;;;
암튼 세분 다 참 스키니하시다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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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9 21:15

    블로 오빠가 자꾸 그래서 어제 방송은 왠지 좀 슬프던데 저는..ㅠ_ㅠ
    그래두 문지애 아나운서~ 좋아요. >_< 뮤스도 좋구.

    • 2008.07.10 01:11 신고

      왠지 아는 분 중에 떠오르는 분이 있는 것은 왜일까요.ㅎㅎ
      문지애 아나운서,
      들을수록 조금씩 정이 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