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03 엠카 사전녹화 리허설에서....

breakdown을 이렇게 불렀단다. 귀여운 블로..ㅋㅋㅋㅋ


미드일드 다운다운, 엠피스리 다운다운, 영화 다운다운



부뤡따운~ 부뤡따운, 따운! 부뤡따운~ 부뤡따운, 따운!" 이 부분을 블로님이,

 "미쓰라진~ 미쓰라진, 투컷! 미쓰라진~ 미쓰라진, 투컷!" 이렇게 부르셨고ㅋ

 "순간을 바친다! 부담을 아낀다!" 이 부분을 블로님이,

"순간을 바친다! 비듬을 아낀다!" 이렇게 부르셨고 ㅋ

"두 발이 다칠까? 두 발을 살피다!" 이 부분에는 블로님이 쓰라님의 두발(머리카락) 살피며

 부르셨어요 ㅋㅋㅋ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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