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는 한참 됐지만,
낯설어서 살까 말까 늘 고민하던 음반이었는데
날킴양의 강력추천에 의해 드디어 사게 되었다.
친구가 장담했던 대로, 무한반복 중.

이 음반 때문에
"생각의 여름"은 잠시 미뤄두고 있다.
(애초에 겨울에 여름의 음반을 산 것이....안습.ㅠㅠ)


이렇게 청량한 목소리가 좋다.
 기교 어린 창법과 기계음에 질려가고 있다.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02 15:48

    카호 좋앙좋앙
    이 영화 보고싶다

  2. 2009.11.06 23:30

    1집 좋긴좋은데...
    저는 순정만화ost나 남과여.. 의 노래들이 더 좋은거 같아요 ㅋㅋ
    여기온 이후로 공연은 그냥 접었습니다. ㅠㅠ
    나중에 공연장 만들어서 그냥 제가 공연만들래요. ㅠㅠ

    • 2009.11.07 07:59

      제 생각인데요.
      직장생활하면서 돈 벌게 되면
      오히려 더 공연은 못 가는 거 같아요.
      시간도 안 나지만...돈도 부담이라능...ㅠㅠ
      비애죠. 네.ㅠㅠㅠㅠ

  3. 2010.01.07 16:35 신고

    노리플라이 노래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ㅠㅠ
    곡을 너무 감성적으로 잘 만드는 것 같아요 ㅎㅎ

    • 2010.01.07 23:12 신고

      좋더라구요~

      작년에 검정치마, 국카스텐, 에피톤 프로젝트, 노리플라이에 한껏 빠졌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