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는 "라디오는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었다"면서 "학생의 마음으로 혼을 다해 공부한 후, 다시 꼭 여러분을 찾겠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기사링크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26586




1년 2개월만에 하차하네요.
정규앨범 준비와 해외 활동에 매진하겠다는데....
차라리 4월 개편 때 그만 뒀으면 나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ㅠ
명성도, 인기도 괜찮았을 때....


6월 13일이 꿈꾸라 막방이라고 하네요.
바빠서 꿈꾸라 못 들을 때마다 괜히 마음 한 켠에서 걸리고, 미안하고 그랬었는데
이제 그럴 일 없겠네요.
안녕, 꿈꾸라.ㅠㅠ
안녕, 나의 근성..ㅠㅠㅠㅠ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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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10:50

    아쉽네요. ㅇ.ㅇ;

    • 2009.06.11 23:09 신고

      그러게요.
      사실 개편후에 제가 취업하고 어쩌고 하면서
      (코너도 맘에 안 들었고..ㅠ PD님 스타일도 완전 싫었고..ㅠ)
      방송을 거의 못듣다시피 했는데......하...아쉬워요.ㅠ

  2. 2009.06.11 17:15

    음.. 요즘 꿈꾸라를 시간상 못듣다보니 몰랐습니다.

    타블로의 소통 공간이였는데 여러뭐로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2009.06.11 23:12 신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정중한 댓글이라니 몸둘바를;;;ㅎㅎ

      저도 무척 아쉽네요. 개편 후에는 좀 까칠하게 들었었지만..ㅠ

  3. 2009.06.11 19:43

    .,, 오랜만이에요 포이즈님^^
    저도 방금 카페에서 기사보고 아쉬웠어요,, 이젠 인터넷으로밖에 만날 수 없으니,,
    아무리 방송이 많이 바껴서 조금 소홀해진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아쉬운 맘을 달랠수가 없네요ㅠ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니,그 때를 기다려야죠 ㅠ
    앨범도 열심히 듣구,,,
    아 아쉽다!

    • 2009.06.11 23:18 신고

      반갑습니다. 진짜 오랜만이시네요.^^
      하긴 저도 그동안 블로그 관리에 좀 소홀했죠?ㅠ
      취업도 하고, 운동도 시작하고 하니 블로그 관리할 시간이 많이 없더라구요.
      개편 후 꿈꾸라에 좀 혼자 괜히 화나기도 했었구요.
      그냥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할 바엔 그만두라고 말했던 적도 있었어요. 친구들이랑...

      그래도 막상 그만둔다니까 아쉽네요.
      진짜 근성을 불태우며 들었는데......이 허무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