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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은 하차, 태연은 잔류.

뭐 그렇다네요.

좀 더 성숙하시고 돌아오시길;;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으나
.라디오 DJ는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들어주는 기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사연이 와도 자기 얘기만 하는 건 좀...)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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