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개설한 게 작년 6월이었는데
에픽하이, 넬과 기타 저의 잡다한 관심사를 보러 방문해주신 분들이 이렇게 많았네요;;
무심코 카운터를 보다가 100만힛이 가까워진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혀 모르고 있다가; (10만힛 때 보고 총계는 별로 신경을 안 써서요.)


별 건 없지만(?)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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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9 08:14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 2013.08.05 05:30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