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0 23:39


잠시 쉬는 중입니다~



생각해보면 어릴 때부터 가장 되고 싶었던 것은 "예술가" 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감상하는 재주 외에는 없는 지라...
요새 음악이며 영화며, 그동안 중독될까봐 손안대던 미국 드라마며 맘껏 듣고 보고 있어요.


그럭저럭 추스리고 있는 중이에요.
위로와 격려의 댓글들...감사해요.
정말 감사했어요. ^^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위로보다도 더 도움이 됐어요.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왠지 모르게 (저 혼자) 미드/영드 붐  (14) 2009.02.20
한국대중음악상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온라인 투표중이에요~  (0) 2009.02.18
그저  (3) 2009.02.10
그냥...  (12) 2009.02.07
2009학년도 임용고사 최종성적  (0) 2009.02.06
이런...  (5) 2009.02.05
Posted by po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