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책이 등장하는 책들 "꿈꾸는 책들의 도시"와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을 구입했어요. 연초니까, 책 속에 등장하는 또다른 책들도 소개받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서요.

 "총, 균, 쇠"는 타블로 씨가 강력 추천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여태까지 읽었던 퓰리처상 수상작이 모두 기대이상이었기 때문에 고민없이 골랐구요.

 "내 생애 단 한번"이라는 장영희 씨의 책은 예전에 샀다가 친한 친구에게 선물해버렸기 때문에 다시 샀어요. 종종 다시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장영희 씨는 제가 너무 존경하는 분입니다. ^^

 너바나와 카니예웨스트는 마침 yes24 에서 9900원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구입했어요. 사고 싶은 음반들 몇 장 넣어놓고 결제를 차일피일 미뤘더니 몇 장은 품절되고;; 결국 저 두 장만 골랐어요. 그리고 이웃 블로거 중 하나인 루이스 피구님의 블로그에서 소개받은 Portishead의 음반도 궁금해져서 사버렸네요.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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