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
그게 맑은 게 아닐까나.
맑아지려고 노력한다면 그건 맑은 게 아닐 것 같아.





말이라는 게, 그렇지.ㅋㅋ
괜히 열받아하던 타블로.
"남자는 서른이 시작이야."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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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나가서 .. 술이나 먹고 쓰러져야죠"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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