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15. 15:02

어제는 2차 시험을 봤구요.

끝나자마자 바로 극장에 가서 과속스캔들을 봤고

문구 쇼핑을 하고

윤상 송북을 사들고 집에 왔지요.

그리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크리스마스 카드들의 속지와 봉투를 만들었구요. ^^

오늘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고 있습니다.

더 만들어야 하려나...자꾸 카드 보낼 사람이 더 늘어가네요;;

우체국에서 우표를 샀더니 요새는 스티커 식으로 되어있더군요?  (신기했어요. ^^)

9개의 카드를 보냈는데 8명이 라디오와 관련된 사람입니다. 하하하;;;

(왜이래? 나 꿈꾸라에 타블로, 작가 세 분, 주뚜피님에게 각각 카드 쓴 사람이야. <- 한가함을 인증...;;)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