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부터.. 8개월간 최파타 패밀리가 되어준, VOS 용규옹! 박지헌
잘 삐치고, 소심하지만 "의리 " 하나만은 끝내줬던 그 모습..
지난 8개월간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보여주셨죠.

빅뱅에 넣어놔도 절대 표시 안날것같은(^^) 뛰어난 패션감각을 보여줬던 최현준씨!
"비"님의 노래를 작곡한, 인기작곡가로 변신한게.. 최파타 일인마냥 뿌듯했어요.

눈웃음 한방이면, 화났던 작가 눈화~들의 마음도 다 쓸어버렸던.. 애교쟁이 김경록씨!
4차원의 엉뚱, 기발한 그 모습에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몰라요^^


심리브레이크 시즌투를 멋지게 이끌어갔던 VOS와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시즌뜨리를 맞이한 에픽하이의 투컷과 미쓰라진!!
다소 긴장하고, 다소 엉뚱하고, 다소 기발한 그 모습에..
VOS와는 또다른 매력을 한껏 보여주고 있죠.

무한 매력의 투컷과 미쓰라~
사실.. 이들의 엽기스러움은 어디까질까? 랩처럼 툭툭 던지는 저 멘트들은 사석에서도 계속될까?
그들을 바라보는 최파타 스텝과 팬들의 신비로운(?) 시선은..
한동안 쭈욱~ 이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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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의 표정들 귀엽다.>ㅁ<


심리브레이크는 매일 짤막하게 방송되는 코너인 것 같던데...
맞나요?;;
매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두분이 고정게스트로 나오신다니 왠지 반가운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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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보는 라디오에 등장한 투컷씨.

"이소룡" (Bruce Lee) 안경같다고 화정언니가 벗으라고 해서 마지못해 벗었지만

안 쓴 게 훨씬 낫더라구요~

안경자국 나서 벗기 싫어했지만...



제 메시지도  읽혔는데요.

"웃는 얼굴이 아이같고 귀여워요"  <- 이거 진심이에요.

어제 캡쳐한 건 아니지만 인터넷 돌아다니다보면

투컷 씨가 라디오에서 웃는 사진이 있는데 진짜 아이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도 종종 저런 표정 보여줄 때가 있는데

완전 순진무구한 표정.ㅎㅎㅎ

요즘 여자친구가 생기신 것 같기도 하던데...
(정확하지는 않지만)

행복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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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씨 나오는 방송을 너무 좋아해서 (단어선택이나, 말투가 너무 좋아서)
어쩌다보니 찾아봤는데 이런 게 나왔어요.


2006년 11월부터 2007년 5월까지 김태훈 씨는 SBS 라디오의 DJ셨죠.
"잠 못드는 밤, 김태훈입니다"라는 프로였어요.
몰랐는데 에픽하이가 여기 출연한 적이 있었나봐요.
2007년 2월 6일이네요
4집 Fan 활동할 때네요.
이 사진게시글 제목이 "나, FAN 이야... 토요초대석 with 에픽하이"ㅎㅎ


그러고보니 에픽하이 오래전부터 김태훈 씨와 아는 사이였군요.
뭐, 타블로가 지금처럼
김태훈 씨와 함께 한시간동안 수다떠는 코너를 하게 될지는 몰랐겠지만...ㅎㅎ
이 사진 보니까 어쩐지 재미있네요.




출처 - 잠 못드는 밤, 김태훈입니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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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칼럼니스트라는 다소 거창한 어감을 가진 직업의 김태훈.
그가 진행하는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트래비스편의 생중계을 듣고 난 후 (SBS 라디오를 통해 방송)
내 기억 속에 남은 것

1. 지금건 통역을 못해드리겠네요
2. (모두가 열광적으로 트래비스를 외치자) 제 영문이름을 트래비스로 지어야겠군요.
3. 제 기억력에도 한계가 있어요.
4. 지금 인천으로 오지 마세요. 지진 날 것 같아요.
5. 저 분, 결혼 안 하셨으면 한국 여자분과 결혼하시겠네요.
6. 저렇게 빨리 나올 거면 뭐하러 들어갔죠?
7. 저 노래에 맞춰서 점프가 되나요? (앵콜로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부를때)  
8. 타 방송국 게시판에 들어가서 SBS 라디오에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생중계한다고 글 좀 올리세요.

므하하하하하하하하
빠져드네연.


(.........질낮은 개그가 취향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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