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ghood ~

음악적으로 제가 들어가 보고싶은 미로 들이 있습니다.
그 미로에 갖혀 여기저기 새로운걸 발견할때 , 난 즐겁습니다(힘들고 ,무서울때도 있지만)
그리고 그 미로에서 탈출구를 찾았을때 ,,,,짜릿합니다.

제가 가고자하는 방향을 흥미로워 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왜 저리가느냐 그건 옳은 방향이 아니다라고 비판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음악이라는 버스에서 내려버린 분들도 많았구요.
새로운 손님들이 버스안을 채우기도 했습니다.
제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은 그저 나의 추측이지만, 저의 그런 호기심을
좋아하는 분들이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제 버스에 타고저와 여행을 다니던 분들과
또 그동안 버스에 내려버린손님 들에게도 다시 찾아가 문을
열어주는 그런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음악을 가려듣지는 않지만, 힙합매니아인 나이기에
힙합팬들이 반가워할만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물론 음악으로요)
열심히 했습니다
같이 동행하던 여행객들과 새로운 손님들과의 만남이 무척 궁금하고 설렘니다
이번 버스의 운전사는 두명입니다.
feel good side 에 여러분이 쭉 보아왔던 훈남호랑정권ㅋ
그리고 feel hood side 에 ol ' dirty tiger aka odt ,


즐거운 여행이되시길 ~


from. tiger jk



이건 피쳐링진이 적혀있는 버전~
에픽하이는 참여를 못 했나보다.
그나저나 4번트랙 피쳐링에 "서조단"  (JK와 T의 첫 아이는 힙합 베이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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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무브먼트 '타이거JK-윤미래 열애는 알았지만 결혼은 몰랐다'
입력 : 2008-07-03 1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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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힙합 크루 무브먼트 멤버들도 타이거JK와 윤미래의 결혼은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소속사 정글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이데일리 SPN과의 전화통화에서 “무브먼트 멤버들이 두 사람의 교제는 알고 있었지만 결혼은 몰랐다. 이 사실을 알면 ‘쇼킹’해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난해 할머니의 장례식과 타이거JK의 투병으로 양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했다”며 “게다가 지난해에는 타이거JK가 7집 앨범을 발표했던 터라 행여나 앨범 홍보에 이용한다고 할까봐 더욱이 알릴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1년여간 비밀에 부쳐온 결혼사실을 뒤늦게 밝히게 된 데에는 타이거JK의 건강상태가 호전된 이유가 크다. 척수염이라는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타이거JK는 그간 미국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치유단계에 들어설 만큼 건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거JK와 윤미래 커플은 지난해 6월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샤카무니선원에서 가족들만이 모인 가운데 결혼식을 치렀다.
 
두 사람은 2001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7년 만인 지난해 6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들 커플은 교제하는 동안 무브먼트 멤버들 사이에서 최고의 커플로 인정받으며 사랑을 키워왔다.




+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제2의 제이 지-비욘세 부부가 될 것”

래퍼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극비리에 결혼해 올 3월 득남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고 나섰다.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7년 여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6년 6월 결혼해 지난 3월 아들 조단(祚檀)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타이커 JK와 윤미래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귄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결혼까지 한 줄은 몰랐다. 정말 축하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두 사람이 같이 노래할 때 저렇게 호흡이 잘 맞을까 싶었는데 역시 천생연분” 등의 글을 남기며 이 부부의 깜짝 결혼을 반겼다. 

네티즌들은 또 두 사람이 낳은 아들 조단에 대한 호기심도 감추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2세는 슈퍼 래퍼가 될 것”, “조단은 두 사람의 음악적 재능을 이어받아 가사도 잘 쓰고 랩도 잘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타이거 JK의 부친 서병후씨는 3일 금강승불교 신인종 샤캬무니선원의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3월 너무나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조단이 태어났다”고 손자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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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2007년에 나온 T의 앨범을 얼마 전에 뒤늦게 사서 들으면서
거의 모든 곡의 가사를 Tiger JK가 썼길래
(심지어는 혼혈인 윤미래의 심정을 담은 지극히 개인적인 곡까지)
이거 뭐가 수상하다 싶긴 했다.
두 사람을 전혀 모르지만, 혹시 사귀는 거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다.
스스로 가사를 쓰지 않은 데에는,
윤미래가 한글 랩 가사를 쓸만큼 한국어에 유창하지 않다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이런 이유가 있었기에 믿고 자신의 앨범에 들어갈 곡들의 가사를 맡길 수 있었겠지.


타이거JK도 좋고 윤미래도 좋아하기 때문에, 두 분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새 앨범도 나왔으면 좋겠고.

개인적으로 T는 정말 한국 힙합의 여신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어제 라디오에서 업타운의 "내 안의 그대"가 흘러나왔는데
하나도 어색하거나 촌스럽지 않았다.
특히 윤미래의 랩부분은 오히려 시대를 앞서갔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뮤지션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
어제 꿈꾸라에서 오래된 업타운의 노래를 틀어준 것은
이 기사를 예상했기 때문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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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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