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 shiver'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07 맵더소울 뉴스레터 #1 by 타블로
  2. 2009.07.21 EPIK HIGH + PLANET SHIVER 단독인터뷰
  3. 2009.06.09 REMIXING THE HUMAN SOUL 발매예정 (6)


출처 : 맵더소울 맵TV

맵더소울의 새 소식들입니다. ^^


간단히 정리하자면

1. 2009 Last Christmas 콘서트 - 12월 24일 8시 고려대 화정체육관
2.  2009.12.09 플래닛 쉬버 첫 디지털 싱글 발매!
 (작곡 - 플래닛 쉬버, 작사 - 에픽하이, 피쳐링-다듀, T 등 화려한 피쳐링진) 
3. 도끼 EP 공연 성황리에 끝났음, EP 판매중
4. 영화 "용서는 없다"에 에픽하이의 6집 heaven,  Owls. Shadows. Tears, slow motion 삽입됨
(slow motion은 영화와 함께 뮤직비디오로 제작됨, 내일 블로그에 업뎃)
5. 맵더소울 새소식들 체크하세요.
6. MYK는 따뜻한 음반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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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PIK HIGH + PLANET SHIVER

REMIXING THE HUMAN SOUL

- mapthesoul.com interview -


EPIK HIGH is TABLO, TUKUTZ, MITHRA

PLANET SHIVER is dj friz, philtre, dh-style


Darthvader: 에픽하이 분들, 그리고 플래닛 쉬버! 맵더소울 식구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에픽하이: 안녕, 맵퍼들. 입맵!

플래닛 쉬버: 안녕하세요. 맴맴... 지금은 여름, 때마침 창밖에 매미가 울고 있어요.

 

Darthvader: 근황 알려주세요.

타블로: 리믹스 앨범 작업 완성하느라 차 사고도 나고 정신없었어요. 앨범 재킷과 부클릿을 우리가 직접 담당하게 되어서... 아무튼, 끝났음. 이제는 스튜디오에서 9월쯤에 나올 정규 앨범 작업 중입니다.

미쓰라: 현재는 에픽 정규 앨범 작업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투컷: 끝이 없네요...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사실. 음악이 뭔데 이러지 (웃음)

 

Darthvader: 플래닛 쉬버 분들은요?

Friz: 리믹스 앨범 작업이 끝난 뒤 곡구상과 휴식도 취할 겸 제네바에 다녀왔어요. 여행을 다녀오니 그동안 안팔리던 집이 팔려서요. 며칠간은 이사준비에 정신이 없네요. (일동웃음)

Philtre: 저 역시 휴식을 취할 겸 월미도에 다녀왔어요. 월미도 '디스코 팡팡' DJ는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동인정)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이구요, 저희 플래닛 쉬버 첫 싱글 앨범과 에픽하이 6집 앨범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

타블로: 하반기에 나올 우리 정규 앨범은 좀 거대한 작업이라... 많은 사람들이 참여 중입니다.

 

Darthvader: 에픽하이는 최근 무한도전에서 선보인 곡 "바베큐"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 감사의 메시지 전해주세요!

타블로: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뭐 거의 장난삼아 만든 곡이 큰 사랑을 받고 있어서 너무 기쁘고 살짝 황당합니다. (웃음). 무한도전이 진리.

미쓰라: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 정규 앨범이 나왔을 때도 차트의 상위권에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웃음)

 

Darthvader: 에픽하이와 플래닛 쉬버, 새로운 음반을 발표하시는데, 이번 "Remixing the Human Soul"... 기존 아티스트들의 '베스트 앨범' 하면 히트 곡들을 있는 그대로 모아 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색다른 시도와 정성이 돋보이네요.

타블로: 우리의 히트 곡들과 히트 할 뻔 했던 곡들, 히트하길 바랬던 곡들을 잔뜩 모아서 재편곡, 재녹음, 재믹싱, 재마스터링 했습니다.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거의 완벽히 새로워요. '날로먹기' 형식의 작업은 의미도 없고 별로 땡기지가 않아서.

Friz: 베스트 앨범이 아니죠.

타블로: 팬들에게 과거에 대한 향수를 주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도 들려주고 싶었어요. 처음에 해외 DJ들이 권해서 재미삼아 시작했던 작업인데, 여기까지 왔네요.

 

Darthvader: 짧은 앨범 소개 부탁 드려요!

dh-style: 국내에서는 리믹스가 그저 보너스트랙 정도로 평가 절하되는 면이 있는데 그런 인식들을 바꿔보고자 노력한 앨범입니다. 원래 에픽하이의 음악이 다양한 장르의 느낌들과 사운드를 추구해서 그러는지, 과감한 재창조를 할 수 있는 재료가 되어줬어요.

Philtre: 많은 힙합 곡들을 리믹스 해봤지만, 가장 도전적이고 보람 있는 작업이었죠.타블로: 역시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베스트 앨범은 아니고, 평범한 리믹스 앨범도 아닙니다. 우리의 알려진 곡들을 아예 새롭게 접해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만든 사람 입장에서도. 플래닛 쉬버에게 너무 고마워요.

 

Darthvader: 그룹 "플래닛 쉬버", 많은 분들에게 생소한 이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에픽하이가 직접 소개해 보는 건 어떨까요?

타블로: 전자음악 핵폭탄 발사. (전원 웃음)

투컷: 그냥 미친 애들이에요.

미쓰라: 리얼 전자깡패. (웃음)

타블로: 참고로 소녀시대의 'Kissing You'가 한참 유행이었을 때, philtre와 friz가 그 곡을 리믹스 해서...

투컷: 제 소개로 friz는 소녀시대의 유리씨에게 직접 전해줬죠. (일동폭소)

타블로: 이런 화려한 이력이 있는 친구들입니다.

 

Darthvader: "플래닛 쉬버" (Planet Shiver), 팀명에 담긴 뜻 소개 부탁드려요.

Friz: 팀명을 고민하고 있을 때 블로형이 지어 준 이름인 데요 . 소름끼치는 행성, 뭐 그런 뜻입니다.

 

Darthvader: 플래닛 쉬버는 오랜 프리 활동 끝에 '맵더소울'과 계약하셨는데, 계기는요?

Friz: 싱글앨범을 준비하다보니 음악 외적인 부분에서 부딪히는 일들이 많아서 같이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찾다가 저희 팀의 큰 뜻을 이해해주는 회사가 여기밖에 없더라고요. 국내시장뿐만이 아닌 외국시장을 목표로 한다는 가장 큰 목표가 일치해서 바로 여기다 싶었습니다. 일적인 면이나 인간적인 면 모두를 충족시키는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Darthvader: 타블로씨는 인터뷰를 통해 '플래닛 쉬버'라는 그룹을 천재적인 아티스트라고 비유하셨는데, 그 이유는?

타블로: 제가 그랬나요? 죄송합니다... (웃음) 농담이고... 천재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음악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그냥 완전 잘해요.

투컷: 타블로가 실언한 것 같네요. (웃음)

타블로: 이들이 작업한 수많은 데모 곡들을 듣고 "이거다!" 싶었어요. '맵더소울'에 합류해서 너무 기뻐요.

 

Darthvader: 에픽하이와 플래닛 쉬버는 서로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타블로: 저와 dj friz는 한 때 화장실만한 공간에서 동거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friz네 작업실에 제가 얹혀살았죠. 투컷과 friz의 인연이 훨씬 더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투컷: 2000년 말쯤인가 그때 한 인터넷 게시판에서 어떤 분의 질문에 제가 댓글을 친절히 쓴 적이 있어요. 그때 dj friz가 제 답변에 '이유 없는' 악플을 달았습니다. 뭐 그런 인연으로 알게 되었죠. 그 후에 서로 안 좋은 감정으로 지내다가 dj bamboo의 중재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만날 티격태격해요. (웃음)

미쓰라: 저희 일년에 25만원 벌던 시절에 안 버리고 잠자리 잘 챙겨주던 고마운 친구들입니다. 이젠 우리가 보금자리 마련해준 거구요.

플래닛 쉬버: 제대로 잘 기억하고 있네요. (웃음)

타블로: 아 맞다. friz가 멤버인 unknownDJs의 첫 앨범 재킷 디자인을 제가 했었죠. 그래서 잘 안 팔렸나?

 

Darthvader: dj friz, 이미 많은 힙합 팬들 사이에선 실력파 턴테이블리스트로 자리 잡고 계신데 전혀 다른 차원의 트랜스 디제이로 활동하게 된 계기는?

Friz: 힙합 팬들이 거의 모르던데요? (웃음) 쫌 징징대보자면 힙합씬에서 디제이를 진심으로 신경써주는 분들이 몇이나 되나 싶습니다. 제 주변사람들만 쓸 만한 실력이라고 생각해준다는 느낌입니다. (일동 묵념) 그러던 와중에 Ligaya라는 곡을 들었습니다. 그 곡은 마치 제 운명의 데스티니였죠.

타블로: 변신은 자연스러운, 멋진 일입니다. '고여' 있는 게 꼭 장인정신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Darthvader: dh-style은 '맵더소울' 가족 중 유일한 여성 멤버이신데 사랑을 독차지 하시겠어요! 소감 한마디?

dh-style: 그런 날이 과연 올까요? (웃음)

투컷: 우린 눈이 높아요. (전원 웃음)

 

Darthvader: philtre씨는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전적으로 도맡아 작업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이번 수록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Philtre: 'fanatic'과 'you are the one'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특히 'fanatic'을 작업할 때에는 손가락이 부르트고 감각마저 무뎌져버렸습니다...

 

Darthvader: 에픽하이의 만능 히트 곡 제조기 타블로씨! 타블로씨는 어떤 곡에 가장 애착이 가나요?

타블로: 제가 무슨 히트 곡 제조기예요? (웃음) 아무튼,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아무래도... 이 앨범에 있는 모든 곡들 중에 가장 진지하고 열정적인 음악인의 모습으로 만든 히든 트랙 "전자깡패". (웃음) 뻥이고요... 저는 그냥 전곡이 신기해요. "내가 만든 곡이 이런 모습으로 재탄생할 수 있구나... 와... 처음부터 잘할걸". (웃음) 하나를 꼽자면 'Back to the Future'.

투컷: 전 'Breakdown the Wall'이요.

타블로: 'remap the soul'도 너무 좋아요.

 

Darthvader: 플래닛 쉬버 멤버들에게 묻겠습니다. 에픽하이 분들과 작업한다는 건... 어떤가요? 싸우거나 그런 적은 없습니까?

플래닛 쉬버: 싸우지는 않고요. 가끔 의견이 엇갈릴 때는 있는데 원만하게 합의를 봅니다. 한가지 예로 이번 앨범에 실린 high skool dropout의 경우 에픽하이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저희가 하이스쿨 여러분들을 위해 무조건 넣어야 한다고 끝까지 우겨서 수록하게 되었습니다. 참 원만하죠? (일동폭소)

투컷: 무슨 소리야? 우리랑 작업하는 거 영광이라며?

Friz: 영광의 글로리입니다.

 

Darthvader: 회사 이사들로서는 어떤가요? 관리나 간섭이 좀 심한 편인가요?

플래닛 쉬버: 간섭은커녕 방목중입니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할 때 입니다. 맴맴. 장난이고요. '맵더소울'은 아티스트에게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서로 자극도 주고 욕심 부리지 않고, 너무 좋아요.

 

Darthvader: 에픽하이 분들은 레이블 이사들로서, 플래닛 쉬버에게 갖고 있는 기대?

타블로: 그냥 하고 싶은 거 했으면 해요. 완벽히 자유롭게. 제가 옆에서 도울 수 있는 건 다 할 테니.

미쓰라: 해외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할 수 있는 친구들이니까.

투컷: 원하는 걸 마음껏 하면서 충분한 대가를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서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이니까 서로의 의견을 편하게 조율하면서 발전적인 방향들을 많이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Darthvader: 아, 그리고 맵더소울 아티스트들 전원 해외 진출 진행 중이시죠?

타블로: 네. 최근 에픽하이가 외국 아티스트들과 프로듀서들과의 교류를 시작하면서, 우리 '맵더소울' 소속 아티스트들도 해외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어요. 특히 플래닛 쉬버의 경우에는, 일렉트로닉 음악의 본거지인 유럽에서 서서히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어서, 에픽하이, myk와 함께 해외 활동을 준비 중입니다. 제가 Global Fresh Collective에 합류하면서 여기저기 이들의 음악을 좀 들려줬는데, Daft Punk의 프로듀서 Pedro Winter를 포함한 많은 아티스트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Darthvader: 에픽하이와 플래닛 쉬버,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투컷: 정규 앨범 작업, 해외 뮤지션들과의 작업. 음악!

타블로: 9월 19일, 에픽하이의 콘서트에서 우리 모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미쓰라: myk와 플래닛 쉬버, 우리의 맵더소울 패밀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플래닛 쉬버: 저희의 첫 싱글 "momentum"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저희가 원래 추구하는 trance를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는 앨범이 될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저희 믹스셋을 계속 '맵더소울' 홈페이지를 통해서 업로드 할 예정이니까, 많이 받아 가시고 춤추고 즐기세요.

타블로: myk의 앨범도 기대하세요. 색다른 녀석입니다.

 

Darthvader: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이야기!

투컷: 이번 'Remixing the Human Soul' 앨범 많이 사랑해주시고 다가오는 저희의 정규 6집도 많은 기대해주세요. 만날 스튜디오에서 열폭중 입니다.

Friz: Beautiful trance in your mind... 'Remixing the Human Soul' 많이 사랑해달라는. 22일 날 나오는 'Remixing the Human Soul' 앨범과 플래닛 쉬버의 첫 싱글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타블로: LOVE YOUR DJ!


 

 출처 : 맵더소울 게시판 One의 공지
http://mapthesoul.com/bbs/bbs/viewbody.html?code=bbs_3&category=1&page=1&sort=1&number=67216&keyfield=&keyfield_category=&key=

맵더소울 게시판에 가시면 더 많은 인터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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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K HIGH + PLANET SHIVER
<REMIXING THE HUMAN SOUL>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한 작업… 에픽하이의 히트곡들을 모아 리믹스 앨범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직접 할 생각도 있었는데, 너무 뻔한 리믹스 앨범은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아직은 숨겨진(?) 음악보석―일렉트로닉 밴드 ‘PLANET SHIVER’―에게 전적으로 맡겨봤다.

이런 결과는… 상상하지도 못했다.

DJ Friz, DH Style, Philtre… Planet Shiver의 세 프로듀서들이 음악적으로 뛰어난 인간들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이 정도인지는 몰랐다. ’리믹스’라고 할 수가 없을 정도의 ‘재창조’… 아예 신곡들로 가득한 앨범 같다. 우리의 음악이 이렇게 들릴 수 있다니!  나 지금 완전 신났다~!

‘No genre, just music’이라면서 우리의 음악을 스스로 멋지게 포장한 적이 있다ㅋㅋ… 이 ’Remixing the Human Soul’ 앨범으로 저 말이 현실이 될듯… 원래 디지털로만 발매하려고 했는데, Planet Shiver의 노력과 결과물이 너무 멋져서―아니, 고맙고 사랑스러워서―정식 앨범으로 발매하기로 했다.

곧 발매!
mapthesoul.com에서 수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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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 project we started for fun… a remix album of Epik High’s hit songs. Yeah, we could’ve done it ourselves, but that would be boring~ SO! We handed over a collection of our songs to the electronic band PLANET SHIVER (a yet unknown musical wondergroup!).

The result? MESMERIZING.

I always knew that Planet Shiver’s three DJs (Friz, DH Style & Philtre) were talented, but DAMN! These aren’t just remixes; they’re total recreations. It sounds like an entirely new album, filled with brand new songs. I can’t believe our songs can sound like this! I’M FREAKIN’ OUT!

Originally, this album was intended to be a digital-only release. But I’m lovin’ it so much, we’ve decided to go with a full release~

It’ll be out soon!
Check back at mapthesoul.com!


출처 : 맵더소울 타블로그



와 +ㅁ+
드디어 나오는구나.
REMIXING THE HUMAN SOUL !

무지하고 어렸던 시절에는
같은 앨범에 한 곡이 다른 버전으로 두 번 실려있으면 싫어했다;;
(가사가 같으면 어차피 같은 노래라고 생각했던 모양)
그나마 에픽하이를 좋아하면서부터 리믹스 버전을 세심히 듣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건, 좋은 버릇인 것 같다.
(그래봤자 막귀지만;;)


타블로가 대만족할만한 리믹스라니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여태까지 리믹스 만으로 구성된 앨범을 사본 적은 없었지만
(동생이 소싯적 구입했던 핑클 DJ리믹스 앨범(이런게 있었다)의 악몽과는 다르겠지...암;;)
기대된다. ^^



다음달 초에 나온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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