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출처는 다음과 같다.
FT ISLAND 가능성이 기대되는 밴드!
http://music.cyworld.com/note/post/post_view.asp?tid=44858585&pseq=374477


FT ISLAND! 음악만큼은 공유하고 싶다
http://music.cyworld.com/note/post/post_view.asp?tid=44858585&pseq=374433
 
짤방에는 현직 인디밴드 멤버라고 쓰여있는데
싸이에 들어가보니 아직 학생이고, 취미로 밴드를 하는 일반인이 쓴 것으로 추정된다.  
어쨌거나글 내용에는 동의할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짧게 요약하자면 FT아일랜드는 밴드이지만, 락밴드는 아니다.
유명밴드에 비해 연주 실력이, 영어 발음이 딸리더라도 멤버들의 나이는 이제 고작 20세 정도이고
최근들어 시작한 자작곡을 보면 하고자하는 고유한 음악의 색도 있다.
무엇보다 가능성이 있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재미있다...라는 것이다.
 

나 역시 이 아이들이 재미있다.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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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노는게 귀여울 뿐이고.ㅎㅎ


어쨌든 얼굴과 애교보고 너희를 좋아하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욕 많이 먹는 거 볼 때마다 촘 속상하다. ^-T
왜 나는 팬질을 쉽게 쉽게 못하는 걸까. 
메이저 그룹을 좋아하면 그 중 가장 마이너한 멤버를 좋아하는 식;;
아니면 아예 뮤지션 자체가 마이너하거나,
드라마에 빠지면 주연보다는 서브나 서서브를 좋아하는 식;;
그러다보니 언제나 팬질은
'어이구 불쌍한 내 새끼(들), 어디가서 괄시받니? 나라도 아껴줄게'가 된다.
왜 맨날 내 팬질은 어쩐지 처절하고 불쌍하고 이해받지 못할까.
그 중에서도 가장 나쁜 케이스가 이번인 듯.
모르겠다.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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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가 주제가를 불렀네요. 
꽤나 달달한 곡이에요. 


요시나가 후미의 만화 원작을 재밌게 봤었는데 영화가 나왔습니다.
요시나가 후미의 팬입니다. ^^
일본 드라마 버전도 재밌었는데 (전부 봤었죠.ㅎㅎ)
이 영화는 어떻게 재밌게 나왔을지 궁금해요.


이 예고 영상만으로 봤을 때 캐스팅은 꽤나 훌륭한데요?
파티쉐로 나오는 김재욱 씨가 원작에 비해 좀 더 작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이긴 하지만요.
사장 역의 주지훈 씨는 이미지 변신을 좀 하셔서 생각보다 꽤 어울리는 것 같고,
(원작에는 좀 더 지저분하지만...ㅎㅎ)
복서 역의 유아인 씨나, 보디가드로 나오시는 최지호 씨는 진짜 닮았네요.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아요.


 영화는 11월 13일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
저도 꼭 보고 싶네요.
주지훈 씨가 출연했던 <궁>, <마왕>의 엄청난 팬이었고,
김재욱 씨도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꽤 좋은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어서요.

+

★ 흥미로운 인터뷰 기사들~

무비위크의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최지호 인터뷰
: http://www.movieweek.co.kr/article/article.html?aid=17624


주지훈 인터뷰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sid2=221&cid=100783&iid=86930&oid=108&aid=0001963495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810/29/20081029132710043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김혜자 씨가 주지훈 씨에게 해주셨다는 "거짓은 상대하지 않아도 언젠가 다 지나간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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