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8알 약 먹고 그 기운 떨어지면 괴물 되기도, 하지만 마음만은 완쾌됐다."

“척수염에서 완쾌됐다”는 거짓말 더 이상 않겠다는 타이거JK의 고백
          “아파도 가족과 음악이 있는 나는 운이 없는 만큼 축복 받은 사람”
타이거JK / 힙합 뮤지션

기사링크 : 조엔
http://choen.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09/2009040901521.html




 찡하네요.-_ㅠㅠ

윤미래 씨와 2세 조단과 오손도손 사시는 게
참 멋져보이고, 건강해보였는데,
아직 척수염이 다 나으신 게 아니었네요.
그래도 희망을 품고 있어서, 그게 더 멋져보여요.
정말 건강한 정신을 가지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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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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