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카에서 '뭅먼퐈'님이 올려주신 캡쳐사진이에요.
설문조사를 해야하는데,
"누가 나에게 벌레로 만든 죽을 먹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이었대요.
그래서 에픽하이 멤버들에게도 쪽지로 물어보신 모양이에요.



투컷 씨에게 온 답장입니다.ㅎㅎ



직설적이네요.ㅋㅋㅋ


그래도...최근에야 느낀 거지만
투컷 씨가 에픽하이 멤버들 중에서 제일 사회성있고(?) 친절하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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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상을 여는 아침 최현정입니다 홈페이지


얼마 전에 세상을 여는 아침 최현정입니다에서
꿈꾸라 스텝들의 신청곡 을 틀어줬다고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그때의 신청곡과 이유가 적힌 쪽지들이다.


 정렬매니저의 메모를 자세히 보면 "1분1초" 밑에
Nfive가 적혀있다.ㅋㅋㅋ
(정렬매니저는 아이돌 그룹 출신이다.)


투컷은
"일후가 할 때는 칙칙했는데 현정 씨가 디제이를 하니 화사하네요. 홧팅"
(일후 씨는 남자분이었죠.  역시 여자에게 관대한 투컷 씨...)

미쓰라는 
"이 분을 보고 나도 멋진 수염을 기르고 음악을 해야지 다짐했어요. 명곡입니다" 
신청곡의 이유는 이것뿐?ㅋㅋ

타블로는 끝까지 28세라고 적고 있다...라는 것이 포인트?
이봐요, 한국나이로는 스물아홉이잖아...
누가 저 쪽지만 보면 투컷과 나이가 같은 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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