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홈페이지 중에


"명아씨의 라비디오" 라는 페이지에 올라온 

꿈꾸라~ 자두 패러디열풍!!! 동영상입니다.

2009년 2월 6일 방송 분량 중에서 편집하셨네요.
 
아래 주소가 동영상 있는 페이지 주소에요.

http://imbbs.imbc.com/fun_bbs04/966579

매주마다 쏟아지는 새로운 별명이 너무 재밌어요.ㅎㅎ

금요일이 되면 왠지 나도 모르게 자두 씨의 새로운 별명으로 뭐가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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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의 금요일 코너 <The 영화 같은 이야기>!!

간만에 또 빵터지는 사연이 왔던 날이죠?

녹음하면서 다시 들었는데도 웃음이 새어나와요.ㅎㅎ

술만 마시면 집에 안 가겠다고 떼를 쓰는 여자친구를 두신 서성걸님...

...어쨌든...다리는 튼튼해지시겠어요.ㅋㅋㅋㅋㅋ

어쩐지 안쓰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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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연 소개됐어요. ^^

제가 올린 사연보다 과장된 내용이 많아요.

제 친구 사연이 좀 특이하긴 하지만..ㅎㅎ 더 특이한 아이가되었어요.ㅋㅋㅋㅋ

친구에게 좀 미안해지는 걸요? 하하;;

(원래 the 영화같은 이야기 코너는 꿈꾸라의 모든 사연 중 각색이 가장 많으니까요.)

근데, 꽃이랑 집 안 알려준 거랑, 녹차티백 손에 쥐어준거...요런 거는 다 진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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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35번째.

자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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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투컷 - 교실이데아



타블로 & 투컷 & 자두 - 소핫



수능이 끝난 기념으로 진행된 노래방!!


아무생각 없이 웃기에 딱 좋습니다.ㅎㅎ
자두 씨가 적응할 만하니까 코너가 끝나버렸....
자두 씨는 오늘 뮤지컬 2회 공연이라던데, 목은 괜찮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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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자두더지 게임!!


<게임 설명>
1. 300원을 넣는다.
2. 매우 친다.

자두더지를 맞출 때마다 "갭느껴 갭느껴"라는 효과음
문배우를 맞출 때마다 "꼬마콜렉터 꼬마콜렉터",  "그런거니?어?" , "본능이야" 랜덤 효과음




300원인 이유는 다 알잖아? 잇츠 힙! 합!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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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씨가 직접 작사, 작곡을 했다고 해요.
4집 수록곡이고요.
미니홈피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을 그냥 흘려듣는 경우가 더 많은데,
친구의 홈피에서 매일 그저 스쳐듣던 이 노래가
어느날 유난히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들으실 수 있을거에요.
(파일이 없어서 여기 올릴 수가 없네요.)
가사를 잘 들으면서 들어보시면
여러분도 뭔가 발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저도 문득 생각이 나서, 듣고 있습니다.
친구들 생각날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뭉클해지더라구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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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 자두


달리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늦은 밤
꾸깃해진 지폐 몇 장 손에 쥐고서
가까운 친구네 집으로 향하는 길
작은 편의점에 들러 맥주를 사지

멍하니 계산대 앞에 서 있던 나는
바코드 소리에 심호흡 한 번 하고
부스럭거리는 봉지를 손에 들고
기다리는 친구네 집에 도착하지

친구는 너 또 힘든 건 아니냐고
그 말 듣는 순간 바보처럼 울어버렸네

나다운 게 무엇인 지 잊어버렸어
흘러넘칠 듯 한 웃음도 사라졌어
뻔한 미래라고 믿고 싶지 않은 날 위해
내 친구야 나의 손을 잡아줘

그냥 5분만 더 울면 좋아질 거야
나는 참는 방법까지 알고 있거든
꿈이라면 모두 잊을 수 있겠지만
견딜 수도 없을 만큼 힘이 드는데

눈물에 젖은 상처가 아문다면
여린 마음 하나 무너져도 나는 괜찮아

밤하늘에 안겨 춤을 추고 싶었어
다신 슬픈 노랜 부르고 싶지 않아
울던 오늘 밤이 내일이면 거짓말처럼
내 친구야 나의 손을 잡아줘

나다운 게 무엇인 지 잊어버렸어
흘러넘칠 듯 한 웃음도 사라졌어
뻔한 미래라고 믿고 싶지 않은 날 위해
내 친구야 나의 손을 잡아줘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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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라는 이름을 짓게 된 유래.
승환옹 또 넘나드셨네요.
새로운 단어 등장했습니다.....PJ;;;;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만큼은 희대의 저질이라는 혈옹을 뛰어넘으셨네요.
라천 보다 높은 평가 받으셨어요.
감축드려요.





훈남을 좋아하시는 자두양.
강동원이 나오면 "영구"도 보러갈 거라고 말하자
블로의 코멘트가 일품이네요.

"강동원 씨가 영구를 찍으면 저도 보러 갈거에요.
그건 제 돈 주고 봐야겠어요."

나도 같은 심정.ㅋㅋㅋ
백만관객 돌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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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욕정방송 꿈꾸라는 모두들 잘 들었으리라 예상하면서....
어제 내 사연이 잠깐 드라마 부분에서 언급됐는데 내 이름이 "이나래"로 나오네.
혹시 다른 사람이랑 헷갈리셨을까 싶어서 화 게시판에 저 이름을 써봤는데
저런 이름 가진 사람...
업ㅂ다....나의 곁에 비와 바람..ㅠㅠㅠㅠㅠㅠㅠ
작가 언니들에게 견제받고 있는 걸까.......

내 이름 너무 많이 나가서 이제 자제?;;
작가 언니들....흑...ㅠ


 
(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



충격에 빠트려서 미안, 블로....ㅠ
그나저나....논스톱 찍을 때 한효주 씨랑
키스신 더 찍고 싶었던 거였구나....그랬구나..........ㅋ





(아래는 꿈꾸라에 올렸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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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한 드람화하면 역시 '연인'?



김정은씨와 김서진씨가 나온 연인이라는 드라마 기억하세요?
저는 그 드라마를 보진 않았어요.
그 유명한 18회의 키스신 부분을 우연히(<-우연일까 ┓- ) 나중에 인터넷 상으로 봤는데
연기인지 실제 연인인지 그 선이 넘 아슬아슬 한 거 있죠?
그 드라마를 계기로 두 분이 사귀게 되기도 했구요.
 
 
욕정승환님은 아마 그 장면, 보셨을 것 같구,
호란님은 워낙 이것저것 보신 게 많으시니 보셨을 것 같구,
블로님은........안 보셨죠? 그냥 보지 마세요.
 
I need 뽀뽀라고 절절히 외치셨던 블로님..........보지 마세요. 절대. 절대. 절대.
(점점 보고 싶어지실 듯?ㅎㅎㅎㅎㅎㅎㅎ)
 
 
키스신 링크 <U>http://netv.sbs.co.kr/newbox/newbox.jsp?uccid=10000046163</U> 
아...전 너무 친절한 것 같아요.

 
지금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연인' 명대사 중에 이런게 있네요?
 
(김정은 씨의 대사)
"키스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어떻게 하는 건지
지식인에 물어볼 참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줄요약: 블로님 지못미.........ㅠ

 
p.s. 세상에서 제일 아슬아슬한 건 꿈꾸라 세 분의 욕정방송이라구요.ㄷㄷㄷ
 
 
신청곡/  남쪽끝섬 -  하찌와 TJ (키스하고 싶소...라는 가사때문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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