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은 윈터플레이 1, 2집, 바다 5집, 에픽하이 Remixing the human soul, IU의 1집, 스윗소로우의 1집과 2.5집.

책은 위험한 독서,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최초의 인간, 손가락이 뜨겁다, 남아있는 나날, 반고흐 영혼의 편지(대학때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지만 소장용으로), 몰입의 즐거움, 꿈을 살다(이 책 좋네요. 좋은 세상을 꿈꾸는 분께 강추!!).




자~ 열심히 읽고 열심히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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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바구니에 담았다.
약간의 결단만 남았을 뿐,.
사고 싶은 건 너무 많지만 좀 추려서...


김동률의 라이브 앨범

마이클 잭슨 베스트 앨범

서태지 8집

드렁큰 타이거 8집

윈터플레이 1.5집




................내가 봐도 내 취향은 일관성이 없는 듯......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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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D, 음반



근 한 달만에 들어보나보다.ㅠ_ㅠ

 CD 케이스가 다 깨져서 배송됐었고, 그래도 CD는 멀쩡하겠지 싶어 며칠 후에 넣어봤더니 재생도 안됐다.

브로콜리 너마저 홈페이지에 문의하기를 두 차례...우체국에 갈 시간이 없어 할머니께 부탁드려 드디어 교환 받았다.

 뭔가 인간승리.ㅠㅠ

 (CD 구매후 이렇게 교환받기도 처음...ㅠㅠ)

 

 수록곡 '잔인한 4월'.........

 무려(!) "4월"이란다.............Orz



그래도...아마 멤버분의 것으로 보이는 필체에 만족.ㅠㅠ

이런게 팬심인가보다...

(요번 EP가 배송이나 CD 배송 문제 때문에 클레임이 많던데
짜증난다고 CD 버리고 환불 안 받겠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난 팬심으로 귀차니즘을 이겨냈다. 이것도 인간승리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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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 책이 등장하는 책들 "꿈꾸는 책들의 도시"와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을 구입했어요. 연초니까, 책 속에 등장하는 또다른 책들도 소개받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서요.

 "총, 균, 쇠"는 타블로 씨가 강력 추천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여태까지 읽었던 퓰리처상 수상작이 모두 기대이상이었기 때문에 고민없이 골랐구요.

 "내 생애 단 한번"이라는 장영희 씨의 책은 예전에 샀다가 친한 친구에게 선물해버렸기 때문에 다시 샀어요. 종종 다시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장영희 씨는 제가 너무 존경하는 분입니다. ^^

 너바나와 카니예웨스트는 마침 yes24 에서 9900원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구입했어요. 사고 싶은 음반들 몇 장 넣어놓고 결제를 차일피일 미뤘더니 몇 장은 품절되고;; 결국 저 두 장만 골랐어요. 그리고 이웃 블로거 중 하나인 루이스 피구님의 블로그에서 소개받은 Portishead의 음반도 궁금해져서 사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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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D, 음반,


 그동안은 브로콜리 너마저 1집과 이소라 7집, 윤상 송북, 김동률 베스트 앨범, 검정치마, 아톰북, 윤종신 11집 등을 들으며 지냈어요. ^-^ 앨범 리뷰들을 못쓴 지가 한참 됐네요;; 정신이 없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잠시동안 포스팅도 못하고 앨범도 안 사는 동안에 나온 관심가는 신보들, 메모해봅니다.  




소녀시대 미니앨범 1집 - Gee

 
 가끔은 발랄한 게 좋아서 소녀시대도 즐겨 들어요. 취향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주 비교대상이 되곤 하는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중에서 그래도 소녀시대 노래가 덜 질리더라구요. 뭐, 저는 그렇다는 거일 뿐이니까;; 돌던지시지 마세요.



리쌍 5집 - 백아절현

 리쌍의 5집 타이틀곡 "챔피언"은 정말 뭉클했구요. 아직 다른 곡들은 못 들어봤어요.ㅠ 그동안 앨범을 못사서 말이죠.



T(윤미래) - 떠나지마 (디지털싱글)
 
 명불허전. 그녀가 돌아왔다!!! +ㅁ+ 너무 반갑네요. 네이버 검색순위에 있어서 알게 된 게 더 놀라웠답니다.ㅎㅎ 활동을 안 하다가 돌아와도 역시 파워가 있군요.



타바코쥬스 1집 -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사실 잘은 모르지만, Proud 1월호에 소개된 인디밴드 중 어느 팀인가가 타바코쥬스의 음악이 좋다고 추천했었는데,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한 곡을 들었어요. 독특하더군요!!


지선 솔로 1집 -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 
 
 2월 2일 발매예정입니다~ 드디어 나오네요. 지선 씨의 솔로앨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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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교보문고는 지름신의 보고...
어제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나간 김에 일부러 일찍 나가서 혼자 책 구경, 음반 구경 실컷 했어요.
그리고 몇 가지 사버렸지요.ㅎㅎ꿈꾸라에서 받았던 상품권에 약간 보태서 구매했어요.

넬의 인터뷰가 실린 1월호 페이퍼와
타블로의 인터뷰가 실린 청소년 문학계간지 <풋>의 겨울호 ,
허지웅 기자의 블로그에서 추천받은 웹툰 <오늘까지만 사랑해>(김수박) (각 에피소드가 음악과 연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김수박 씨의 블로그 링크합니다. 추천만 믿고 샀어요. 저도 아직 못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음반은
아톰북의 1집 <Warm Hello From The Sun>과
제이슨 므라즈의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2CD+ DVD+수첩 버전, 이럴 땐 늦게 사는 게 나은 거 같죠?;;)


덕분에~~
마음이 풍족한 연말 + 연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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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찌감치 도착한 택배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 얼마전 Yes24에서 MD추천도서 리뷰쓰기 이벤트에 참여했더니 2만원을 적립해주셔서 5천점 적립되어있던 포인트와 함께 산 두 앨범. 좋은 앨범들을 공짜로 얻었군요. 올해 제 행운을 다 써버리는 건 아닌지 이제 걱정이 될 정도에요.;;; 

 브로콜리 너마저 1집 앨범. 드디어 전곡을 들었는데 좋네요. 가슴이 따땃해져요. ^^ 일단 "보편적인 노래", "유자차" 이 트랙들 추천!!

소라언니 앨범은 아직 못들어봤어요. 들어보고 리뷰 올려보려구요. 노래들의 제목이 정해져있지 않다고 하니까 뭔가 제 나름의 제목도 지어보고 싶어요.


이소라 씨 앨범은 네 가지 색상 중 랜덤으로 배송된다던데... 전 초록색을 받았어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는데 보라색 아니면 다 초록색이네요. 나머지 두 색상은 무슨 색? 시중에 나중에 풀리는 것인지 그저 받으신 분들이 글을 안 올리셔서 그런 것인지 조금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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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도시락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제임스 모리슨 CD 당첨됐네요~
(며칠만 늦게 확인했으면 취소될 뻔했어요;; 기간내에 주소지를 메일로 보내야되거든요.)
와우 좋아라.ㅠ_ㅠ
2008년은 이런 소소한 당첨이 많네요.


그나저나 엠군 사이트에서 당첨된 Pe2ny 씨의 솔로 1집 CD는 어디로 갔는지 연락도 없어요.
그게 언젠데.... -_-;;
(이미 샀기 때문에 한 장 소장하고 있지만 준다고 하고는 안 주니까 어쩐지 성질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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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22:21

다와뮤직 에서 오늘 8시부터 폭탄세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긴축재정 상태인데도, 소소하게 조금 질렀네요;;;
잘 찾으셔서 좋은 음반 싸게 구입하세요. ^^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서비스 시디 코너에서 CD 한 장을 신청하시면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구매금액 5만원마다 1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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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2008.10.31 09:50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10/h2008103107341691990.htm


이 기사에 보면 에픽하이가 10만장 이상 판매했다고 나오네요.
5집만의 판매량인지,
소품집 러브스크림까지 합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축하할만한 일이군요!
4집에 비한다면, 좀 오래걸렸다고 볼 수 있겠지만
불법 mp3 다운로드가 판치는 한국에서 매번 이만큼을 팔 수 있다는 건,
역시 대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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