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이번 Part.B는 저번에 나온 Part.A보다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사실 그 음반은 욕도 많이 먹었던;;타이틀곡 선정도 좀 꽁기꽁기했고 말이죠. 소속사는 윤하는 꼭 피아노를 두드리며 발랄한 곡을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립시다.)


2집때 여러 평론가들로부터 워낙 좋은 평을 들었다가 짧은 텀을 거쳐 나온 3집이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었죠. 타이틀곡 선정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요. 오히려 그 앨범에서 가장 좋았던 곡은 'Peace, love & Ice cream'이었으니까요. 악평에 속도 많이 상했을텐데 거기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더 노력해주어 정말 고맙네요.

 

이번엔 타이틀곡이 발라드에요. 그래요. 이럴 때도 되었지요. 김범수 씨와의 콜라보레이션도 환상적이구요. 윤하의 자작곡인 'LaLaLa'는 이전의 자작곡들과는 달리 재즈풍의 분위기가 나서 더욱 신선합니다. 유희열 씨에게 받은 곡 '편한가봐'도 좋구요.

 
근래 들은 앨범들 중 가장 귀를 끌어당겨요. 윤하는 확실히 점점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래 두고 들을 음반이 또 한 장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 올 겨울은 윤하 양과 루시드 폴이 있어서 든든해요.







혹시나 궁금하신 분을 위해)

IZM에서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에 대한 평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20967&bigcateidx=8&width=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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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뮤비 올렸다 삭제 당할까봐
아까 쓴 글에 첨부하려다가
따로 게시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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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10번째 일본 싱글로
11월 18일 발매예정이라고.
PV 화면 색감 예쁘게 잘 뽑았다~



이 언니는 한 번 준 애정은 잘 거두지 않는단다.ㅠㅠ
4집 때 또 한 건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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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사 주소 : 네이버 뮤직 테마스페셜
http://music.naver.com/special.nhn?m=main&specialid=61



곡 수는 적어도 전 이번 앨범 좋더라구요. ^-^
CD 구매한 거 후회 안 해요.
국내 데뷔하기 전부터 응원하던 가수라서 잘 커나가는 게 참 기뻐요.
훈훈한 마음으로 위의 인터뷰를 읽었;;;
이미 어머니의 마음인지도..ㅋㅋ


Posted by poise



상콤하네요~
소속사측에서 2집처럼 굳이 피아노락을 타이틀로
보여줄 필요가 없다는 걸 이젠 깨달은 듯. ^^
새로운 모습 귀엽고 좋네요.

4월 17일이 발매일이었던 거 같은데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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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 에픽하이 팬카페 "갭느끼는 여자"님이 캡쳐
 (투컷, 윤하의 미니홈피에서 각각)




.......도라에몽이 갖고 싶은 방년 29세 투컷씨...
나름(???) 귀엽사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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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화면에 있는 작곡, 편곡 / Tablo !!

어제부터 이 곡이 "Ride Back"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엔딩곡으로 쓰이게 됐다고 합니다.
잘됐네요. ^-^


공카에 들어갔다가 윤하양의 팬이신(?)
스카니우님이 말씀해주셔서 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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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 남자 그 여자 작사]를 열어 준 가사는,

넬의 주옥같은 가사. 마음을 잃다 였어요. 
 
얼마나 가사가 좋았는지... 블로는 윤하가 읽어야 할 부분까지 뺏아 읽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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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튜디오를 급습한 1인이 있었으니!
"아 이번에 좋은 책 한권 나와가지구요. 구독 좀 해보시라구요." 라며
[당신의 조각들]을 품안에 안고 나타 난 디줴이 투컷.
 

윤하가 가져온 가사,
BMK의 꽃 피는 봄이 오면 의 작사를 누가 했지? 라는 블로의 질문에
우리 투컷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을 했죠.
 
"작사가"
 
어머 투컷! 당신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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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네 사람과 함께 했던 [그 남자 그 여자 작사] 였어요!
 
추신: 쓰고 보니 동균씨 이야기가 좀 부실하군요.
다음주 포커스는 동균님에게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약속.






출처 : 꿈꾸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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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하의 추천곡 : BMK - 꽃피는 봄이 오면

 전에 가혹한 라디오에서 BMK 씨가 이 노래를 라이브로 부르시는 걸 들었어요. 처음에 이 곡을 받았을 때, 가사도 너무 많고 부담스러웠는데 녹음실에 들어가서 한 번 부르자마자 이건 오직 자신을 위한 곡이라는 걸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BMK씨의 가창력과 표현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노래에요.



가사보기




2. 하동균의 추천곡 :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오래된 노래지만,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에요.  하동균 씨는 요새 아프다고 들었는데 유난히 목소리에 힘도 없고, 외로워 보이네요. 늘 누군가 옛사람을 기다리는 것 같아서...안타깝습니다. 서른이 되는 것에 대한 불안. 고독한 상태에 대한 불안 같은 게 느껴져요. 이런 말은 이전에 사랑했던 분께 잔인한 건지는 모르겠지만...새로운 사람 만나셔서 좀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가사보기




3. 타블로의 추천곡 : 김동률 -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전에도 언젠가 다른 코너에서 추천한 적 있었던 것 같아요. 이 노래처럼 처음 듣자마자 자기 이야기다 싶어서 공감했던 노래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타블로 씨는 전에 사귀었던 사람과는 만나면 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역이었는데,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그 사람이 자기를 좋아했던 것 같았대요. 그런데 헤어진 후에도 종종 그렇게 이야기를 들어줘야할 경우가 생긴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사랑했던 사람들과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만나야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가사가 진짜 절절히 다가올 것 같아요.




가사보기





4. 투컷의 추천곡 : 신승훈 - 나비효과

놀러오셨다가 요새 이곡 가사가 좋다면서 추천하고 가셨어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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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투컷 씨 미니홈피



윤하 씨에 이어서, 원더걸스의 유빈 씨도
투컷 씨의 무한정식교에 합류하셨네요.ㅋㅋ
"할렐루야"를 응용한 "컷렐루야"를 외치고 있습니다.
요즘 이 분들이 한창 빠져있는 장난인가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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