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릎팍 도사 보다가 문득 생각났다.

타블로의 이상형이 "낯선 여자"였던 것을. ( 기억에 미쓰라의 이상형도 같았던 것 같다. )

그런데 이건 뭡니까. ㅎㅎ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이미 2005년부터 아는 여자이던 강혜정 씨.

역시 이상형과 결혼하는 것은 불가능한 듯.ㅋㅋㅋ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행복하게 잘 사는 거 보여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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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당당히 위치한 어거스트 러쉬, 타블로, 조울증, 사정봉, 장백지.ㅋㅋㅋ
이러니 가수들이 예능을 할 수 밖에 없는 건가보다.
TV의 힘이 참 대단해.


무릎팍도사는 진짜 포맷이 훌륭한 거 같다.
세 MC의 보좌도 훌륭하고...진솔한 이야기를 잘 끌어낸다.
게다가 장면 장면 나오는 BGM들도 어찌나 싱크로가 잘 되던지.
(에픽하이의 지난 곡들을 깔았는데, 앨범 수록곡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았다.
얼마전 놀러와에서 마지막에 뮤비 나갈 때
노래 제목 "따라해"를 "따라와"라고 쓴 데에 비한다면야.ㅠㅠ)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했는데,
라디오를 줄창 들었던 나로서는 들었던 이야기들이 많긴 했지만,
더 섬세한 부분까지 언급을 해서
처음 듣는 사람처럼 몰입해서 들었다.


좋은 토크쇼였다~ ㅠㅠ


+

맵더소울에서 담아온
명대사 모음


타블로 무릎팍 명대사 선별집.

(개그로서 모았습니다. 근데 안 웃기면 슬프겠다는....)

(완벽 정확한 건 아닙니다. 잘못 받아적은 것도 좀 있지만 틀린 의미는 없습니다.)

 

초등학생이 사람을 의심해요.

(집에 있는 음모론 서적 발견 후 갖게 된 음모론 취미의 결과)

 

선생님 : 얘들아 하늘은 푸른색으로 그리자.

타블로 : 과연?

(음모론 취미의 결과2.... 어린 시절 초등학교에서..  )

 

투컷은 그냥 의심해요.

(음모론 동지 투컷은......

타블로는 이유라도 있다!!!)

 

타블로 : 세윤씨는 잘 알잖아요,

유세윤 : 알긴 뭘 알어 속도위반한 건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세윤 : 아이큐가 키보다 커

 

그거 동아리에요.(스트리킹 동아리)

(하버드나 스탠퍼드에서 시험치기 며칠 전에 운동장에 누드로 뛰어다니는 사람들. 미국에 널렸데다

그런 게 사실은 동아리라는 거 알고 푸합했음... 개인적으로 너무 웃겨서 올렸음.)

 

맵솔직원들 : 블로야 네 소신은 알겠는데... 다음 앨범에선 열심히 만들어서 열심히 하자.

(꿈을 위한 맵솔 식구들의 현실적 고통)

 

To 타블로 2세 :

 

  곧 보자. 그리고 힙합만 하지마.

  (오늘의 무릎팍 명대사)

 

 

 

P.S. 사랑은 꿈이고 결혼은 현실이다.  강호동 & 유세윤 왈

 

출처 : 맵더소울TIMEPEN님의 글

 

아, 그리고 이 날 무릎팍도사의 시청률은 15.9%가 나왔다고 해요.
9월 들어 최고 시청률 이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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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좋은 아빠가 되는 해답은 무엇일까요? ㅎㅎ


오늘 11시 05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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