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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3 090206 ~ 090210 블로노트 (2)
  2. 2009.02.13 090126 ~ 090131 블로노트 (6)
  3. 2009.02.13 090121 ~ 090125 블로노트
  4. 2009.02.13 090116 ~ 090120 블로노트
  5. 2009.01.26 091111 ~ 091115 블로노트
  6. 2009.01.26 090106~ 090110 블로노트



2009년 분량의 블로노트는 다소 귀찮긴 하지만;; 타이핑을 해두고 있어요.
그 이유는;;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하려구요.
꿈꾸라 홈페이지에 있는 블로노트 페이지에서도 검색은 되지만
그냥 "나중"과 "만약"을 고려해서요.
별로 좋은 의미의 "나중"과 "만약"은 아니지만.




"진짜가 무엇인지 보여줄게."
-2009.02.06 블로노트


이 블로노트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진짜"가 진짜 무엇인지 궁금하거든요.
어쩌면 제 지루한 삶보다도 훨씬 흥미로운 주제겠죠.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블로노트)
->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부분은 나중에 다시 업데이트 되더라구요.
나중에 올라오면 추가하도록 할게요.



"우린 세조각 퍼즐에 세조각들. 하나만 빠져도 미완성이야"
-2009.02.07 블로노트
(투컷 씨가 잇츠힙합을 무단으로 펑크낸 날이었던 것 같죠? ㅎ)


"선물은 포장도 중요해"
 - 2009.02.08 블로노트





"내 음반 콜렉션은
내 젊은 날들이 담긴 사진첩"
-2009.02.09 블로노트





"약간 진상이라도
취해서 사른 사람이 좋다.
난."
-2009.02.10 블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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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빠져있던 26, 27, 28일 분량 블로노트가 업데이트 되어서 추가합니다.)



"올해, 반쪽을 찾는다!"
- 090126 블로노트
(음력 1월 1일, 설날이었죠. 거기다 생방송;;)






"너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기 보단,
너가 곁에 없으면 불행하다."
- 090127 블로노트

(저도 알랭 드 보통의 저 책을 저 버전으로 봤는데...책 표지를 보니 너무 반갑네요.
요즘엔 양장본으로 깔끔하게 나왔지만요.ㅎㅎ
재연작가님도 옛날책으로 읽으셨나봅니다. 괜히 혼자 공감대형성.ㅎㅎ)





"저는 아웃사이더가 아니라,
그냥 당신 근처에 없는 겁니다."
- 090128 블로노트






"키스는 입술과 입술 사이, 작은 세상.
유일하게 안전한 곳."
-20090129 블로노트




"나쁜 습관 한 두 개는
죽을 때까지 고치지 않아도 돼"
- 090130 블로노트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갖고 싶어?
그럼, 생각부터 가져."
-20090131 블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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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는 것은 덥다는 것의 반대가 아니라
따뜻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 20090121 블로노트





(아래 네 개는 홈페이지에 안 올라온 블로노트
-> 홈페이지에 올라와서 사진 추가합니다.)


"매순간이 과거의 끝입니다.
나는 언제나 지금의 당신을 사랑할 자신 있습니다."
- 20090122 블로노트







"아프지 마세요"
- 20090123 블로노트





"맛있게 먹은 음식. 식중독으로 돌아 왔다.
   이거 누구 잘 못이지?
   음식을 판 사람 ?
   아님 음식 그 자체 잘못 인 건가?"
 - 20090124 블로노트






"슬퍼해도 절망하지는 말고,
쓰러져도 무너지지는 말자."
- 20090125 블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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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의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되었다."
- 20090116 블로노트




"네가 나를 싫어해봤자야.
난 이미 네가 나를 싫어하는 것보다
훨신 더 나를 싫어하거든"
- 20090117 블로노트




"예전에는 길을 걷다
내가 만든 음악이나 내 목소리가 들리면
왠지 쑥스러웠다.
이제는
아... 정말 너무 고마워."
- 20090118 블로노트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블로노트
-> 업데이트 되어서 사진 추가합니다.)


"나의 꿈들은 샴페인에 떠오르는 작은 방울들처럼 고요하게 차오르고 있다."
- 20090119 블로노트




"젊음은 슬플 때도 아름답다."
- 20090120 블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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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그 사람을 만나면
상처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아님, 행복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어느 생각이 더 커요?"
- 20090111 블로노트





"나의 오노 요코가 되어줄래?"
- 20090112 블로노트

오노 요코와 존 레논.
남들이 어떻게 말을 해도,
그들은 행복해보였다.






"Please fix my broken heart "
-20090113 blonote






"널 마주보고 있는 건
기찻길에 서있는 기분"
- 20090114 블로노트





"죽음은 자의로 선택할 수 있는 동시에
자의로 선택할 수 없는 미스테리."
- 20090115블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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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사랑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마음을
몰아치는 빗물 한 방울"
- 20090106 블로노트, 에픽하이 1분 1초 中





"기계가 사람의 역할을 하고
사람이 기계의 역할을 하는 희한한 세상"
- 20090107 블로노트




"바다보다 넓고 깊은 미지같은 감정을,
어떻게 '사랑'이란
좁은 단어 하나에 담을까?"
- 20090108 블로노트


" 팔과 다리 날개, 꺽인데도
 사랑하니까 불멸을 배신했죠"
-20090109
에픽하이, Paris 가사
(지금보니 홈피에 올라와있네요.)






"돌격하라"
- 20090110 블로노트

잇츠힙합 코너에서
"사극" 컨셉으로 사연을 읽고 나서 나왔던 블로노트였죠. 이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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