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simhe.com 에서 한 테스트인데
본명으로 한 것보다 이게 더 잘 맞는 것 같다. ㅎㅎ
중심에 있는 '이성'은 이성(異性)인지 이성(理性)인지;
여튼 대부분 놀궁리와 고뇌와 피곤함으로 가득찬 듯...ㅋㅋ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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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심심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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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길래 그냥 한 번 만들어본 저질짤...


....저도의 퀄리티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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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의 복잡한 뇌의 단상들을 풀어냈다.

1. 음악=음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입장이기 전에 난 음악이 좋다. 음악은 그냥 내 삶의 정수, 그것이다.

2. 에픽하이=음악 다음으로 삶에서 중요한 것? 에픽하이가 없어도 음악은 좋겠지만 에픽하이란 이름을 통해 난 음악을 하고 사람들과 소통한다.

3. 가족= 말이 필요 없는 내 가장 소중한 것이다. 음악 보다 중요한 가치인데 간혹 음악 때문에 가족에게 소홀하다. 내가 무슨 일을 저질러도 유일하게 내 편이 돼 줄 존재들, 그리고 내가 아는 것들 중에 영원한 유일한 것이다.

4. 후회= 살면서 했던 모든 후회들이다.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5. 이터널모닝과 애니밴드= 이터널모닝으로 정말 100원도 못벌었다. 연주곡 앨범을 내고 '우리 나라에선 절대 이런 음반을 내면 안된다'는 걸 배웠다.(웃음)애니밴드에서 만난 대선배 보아를 보니 배울점이 참 많더라.

6. 간장게장= 정말 맛있다. 난 해산물이 정말 정말 좋다.

7.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스케줄에 쫓기지만 내가 자청해서 DJ를 하고 있다. 마지막 코너의 글을 내가 직접 쓰고 선곡도 내가 한다. 난 성격이 지속적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지 않으면 급격히 어둡고 우울해진다. 그런데 DJ를 하고 있는 동안 내가 행복해지는 걸 느낀다.

8. 친구들= 투컷·미쓰라·넬·하동균·빽가, 그리고 친한걸 믿진 않지만 보아와 희철이. 나의 친구들.

9. 어거스트 러쉬 0.5초= 내가 비에 앞서 할리우드 진출? (웃음)'어거스트 러쉬'에 딱 0.5초 출연했다. 우리 가족들도 봤는데 내가 나온 장면을 몰라봤다고 하더라. 너무 창피해서 영화 못봤다. 누군가 '타블로는 캡쳐로 출연했다'고 해 상처 받았다.

10. 공과금= 앨범 준비 중에 4~5개월을 녹음실에서 숙식을 해결했다. 집에 안들어간 사이 인터넷·가스·물·전기가 모두 다 끊겼다. 은행가서 빨리 납부해야 하는데 시간이 안돼 해결을 못했다. 목욕은 미쓰라집에서 해결하고 잠은 녹음실서 자고 있다.

11. 건강= 몸이 안좋은게 요즘 느껴진다. 운동도 열심히 안하고 병원도 절대 안가는고 관리는 잘하지 않으면서 걱정은 무지하게 한다. 이러다 큰 병에 걸리는건 아닐까….

12. 이중엽, 전승휘= 소속사 사장과 이사다. 이 사장은 내게 일을 만들어 주고 고민을 주는 사람, 그리고 전 이사는 나랑 같이 사우나 가서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다.






미쓰라는 평소 '집돌이'로 불린다. DJ투컷이 외향적인 성격인 반면 집에서 조용히 앉아 생각을 하는 스타일. '다가올 여름이 두렵다''빨래를 안해 입을 옷이 없다'는 고민에 쌓인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 보면 평소 미쓰라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미쓰라 뇌구조 "빨래 안해서 입을 옷이 없다"

1. 여행= 어디든지 떠나 장기간으로 체류해 보고 싶다. 일상과 단절된 곳에서 모든 걸 잊고 쉬고 싶다.

2. 엄마가 해 준 밥= 조미료 범벅이 된 외식에 이젠 정말 지켰다. 엄마가 해 준 밥이 그립다

3. 에픽 5집 활동= 그 바쁜 활동 속으로 들어가려니 두려움이 앞선다.

4. 한강= 난 한강이 참 좋다. 갑자기 가슴이 답답할 때 한강변을 차를 몰고 배회한다. 어제도 새벽에 밥먹다가 갑자기 한강으로 달려갔다.

5. 살= 다이어트 해야된다. 매니저형이 자꾸 살빼라고 난리다.

6. 바다= 한강만 보면 지겨우니까 바다도 봐야지....더 큰 걸 보고 싶을 때도 있다.

7. 빨래= 빨래를 오랫동안 하지 않아서 입을 옷이 없다. 빨래 해야된다.

8. 빨리 찾아올 여름= 난 여름이 너무 싫다. 집에 에어콘도 없는데 올해는 유난히 여름이 빨리 온단다. 어떻게 긴긴 여름을 버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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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투컷의 뇌구조"반토막난 차이나 펀드 언제 오를까"

투컷의 뇌구조는 친구 타블로와 상당히 유사하다. 겉으론 늘 웃고 장난을 치는 모습의 DJ투컷은 "나 같은 성격이 남한테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것을 잘 못해 오히려 참 힘들다"고 말한다. 뇌구조는 솔직히 그렸을지 모르겠다.

1. 음악= 실제로 없다고 죽진 않겠지만 그래도 음악이 없으면 못살 것 같다.

2. 집에가고 싶다= 본가가 경기도 남양주. 설에 집에 다녀온 후 가지 못했다. 가족들이 그립다.

3. 에픽하이= 뭐 그냥 언제나 머릿속에 있는 존재다.

4. 오늘 뭐 입지?= 빨래를 해놓지 않아 골라 입을 옷이 별로 없다

5. 술= 마셔도 너무 마셨다. 1년 내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술을 마셨다. 주로 타블로랑….

6. 코스피는 언제쯤= 차이나 펀드에 투자했는데 원금의 반토막이 됐다. 언젠가 오르겠지….

7. 공과급 납부= 이사와서 한번도 안냈다. 언제 다 끊겨 문명생활을 못할지 모르겠다.

8. 쉬는날 모하지?=취미가 없다. 술마시는 것 밖에. 할일이 정말 없네.

9. 혼자서 뭐먹지?= 집에서 혼자 밥먹기가 싫어서 계속 굶고 있다.

10. 스피드 레이서= 비가 너무 잘나간다. 하하. 배아프다

11. 설악산= 제일 좋아해서 자주 가는 산이다. 그리운 설악산



출처 -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804/23/2008042309502636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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