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라 미녀작가 3인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8.08 꿈꾸라의 미녀3인방 (4)
  2. 2008.07.14 [080713 오후의 발견] 생선작가가 이야기하는 꿈꾸라 작가들
요즘 "꿈꾸라 작가"가 제 블로그 접근 순위 중 1위더라구요.
(2위는 생선작가....아...에픽하이 블로그인데.ㅠ)
다들 작가님들이 궁금하신 모양;;;
저도 뵌 적이 없어 어떤 분들인지 알 수 없으나
인터넷을 뒤져보니 발견된 몇 장의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원의 행복에 등장하신 재연 작가님
캡쳐사진은 에픽하이 공카에서 가져왔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람 작가님이구요
음악도시 시절에 올라온 사진인가봐요.
네이버에서 검색하니까 나왔답니다.
얼굴은 철저히 가리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에 비해 무방비 상태로 얼굴이 나오신 소연 작가이십니다요
배철수 음악캠프에 막내 작가로 계셨었나봐요.
라디오 갤러리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원래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이거 올리면....초상권침해로 잡혀가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들 사...사...사...좋아합니다. ;ㅁ;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아오르는 것들  (0) 2008.08.09
ETPfest 2008  (2) 2008.08.09
꿈꾸라의 미녀3인방  (4) 2008.08.08
책 욕심, cd 욕심  (0) 2008.08.07
[080806 라디오데이즈] "물병 좀 따주세요, 제가 손에 힘이 없어서요."  (0) 2008.08.07
내가 믹스CD를 만든다면...  (0) 2008.08.07
Posted by poi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화면에 생선작가와 함께 보이는 분은 꿈꾸라의 주뚜피님!!ㅋㅋ)
처음으로 무비메이커 만져봤다는;;;ㅋㅋ




오후 4시 MBC FM4U <오후의 발견>이라는 코너의 음악작가 생선군입니다.
전에는 서현진의 <세상을 여는 아침>, 문지애의 <뮤직스트리트>의 음악작가였대요.
"항상 엔진을 켜둘게"라는 노래 등의 작사도 했다고 하구요.
델리스파이스, 이한철 씨, 마이앤트 메리의 매니지먼트 일도 했다고 하네요.


다소 떨리는 목소리로 성시경 씨에게 고백(?) 했던 생선 작가.
투컷보다 내가 더 좋아한다고 말했던 그 생선 작가.
성시경이 게스트로 나오자 완전 덜덜 떨던 생선 작가.


 감히(?)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의 미녀 작가 3인방에게 도전하네요.ㅋㅋ
과연 본전이나 찾을 수 있을지..,,ㅎㅎㅎㅎ
'꿈꾸라 작가 언니들 식성이 좋으셨구나'라기 보다는
생선 작가가 조금 먹는구나라고 생각되는 나는.....병인가?


+

생선작가가 "생선작가"라고 불리는 이유!
이 멘트 때문입니다.

"진짜 이름은 김동영이에요. 생선은 내가 지은 닉네임이구요."

"그런데 왜 하필 생선이야?"

"생선은 절대 눈을 감지 않잖아요. 그거 알아요?
생선은 눈꺼풀이 없어요. 사실 감지 못하는게 아니고 감을 수 없는 거죠.
난 어떤일이 있어도 절대 눈을 감지 않을 거거든요."

 생선군(=김동영)의 책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중




<책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엔진을 켜둘게』와 같은 노래를 작곡하기도 하였으며 MBC에서 음악작가로 일한 경력을 지니고 있는 김동영 작가의 미국에서의 230일에 대한 기록이다. 방송국에서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한 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자신에게 선물하였다. 서른 살이 된 그의 여행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그는 이 시절을 인생 최고의 순간이자 또한 최고의 낭비라고 표현하였다. 이 책은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기록이다. 글 외에도 그가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이 그의 하루를 기록하였다. 자신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는 김동영의 에세이이다.필자 김동영은 어려서부터 미국 문화를 많이 접하면서 성장했다. (아마도 남들과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미국 문화의 대표격인 대중음악과 영화는 물론 많은 책들로부터의 영향 속에서 좋아하는 것들의 실체를 동경하며 성장했던 그는, 언젠가 미국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어렴풋한 소망 하나를 가슴에 품는다.
그렇게 도착한 미국, 그는 230일의 긴 여행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런 그의 여행 노트에는 군데군데 물기가 서려 있다. 아마도 쉽지 않은 긴 여정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몸으로 부딪혀야 하는 여행이다 보니 순간순간 바닥을 드러낸다. 육체적이며, 정신적이며 동시에 경제적이기까지 한 바닥. 그 바닥을 기다시피 해서 얻은 결실은 차라리 성스럽기까지 하다.
서른 살을 기념해 떠난 이 여행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으며 자신은 물론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낸다. 누구나 한번쯤 떠나보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서른 살, 우리는 서른을 맞은 자기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할 수 있을까?
[예스24 제공]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oise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