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9.03.17 22:27 신고

    오~~ 새 스킨!
    들어와서 당황했소. 너무 밝아!! ㅋㅋ

  2. SBS 희망티비 사무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6 15:24 신고

    SBS와 우리나라 대표 NGO들이 함께하는 나눔의 쇼쇼쇼~!
    2009 희망TV “대한민국이 떴다!

    평범한 사람들, 그들이 ‘펑’하고 여는 희망나눔! 희망TV팝콘!

    매년 5월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앞장서왔던 SBS희망TV가
    2009년에는 일시후원, 정기후원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금봉사대, ‘팝콘’을 모집합니다.

    SBS 희망TV 팝콘은..
    작은 알갱이가 크게 부풀어 오르는 팝콘처럼 희망을 부풀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는 ‘모금 봉사대’ 입니다.

    * 자격조건 : 이웃사랑을 실천할 마음의 준비가 된 적극적인 사람 누구나
    * 모집기간 : 2009년 02월 21일~
    *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www.sbspopcorn.org / 전화접수 Tel.1577-0029
    * 팝콘혜택 :
    기부금 납부 시 기부금 영수증 발급
    모금 자원봉사 활동 인증서 발급
    모금 Kit 제공(모금 가이드북, 모금 신청서, 기념품 등
    On-Off Line 나눔(모금) 교육 실시
    활동 우수자 팝콘 티셔츠 증정
    활동 우수자 팝콘 캠프 실시(용평리조트, 4/25~4/26 예정)
    * 기타 : 팝콘 자원봉사활동 인증서는 희망TV와 함께 하는 NGO(굿네이버스, 굿피플,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유니세프, 함께일하는재단)에서 발행
    * 문의 : 희망TV 사무국 Tel. 1577-0029 / E-MAIL : rahab516@naver.com


    희망을 나누며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금 봉사단! “SBS 팝콘!”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3. 2009.03.06 18:53 신고

    헤이 포이즈언니?
    Long time no see 입니다만.

    디시인사이드는 다운되었다고 들었건만, 이젠 다시 열렸는지?
    더블엘은 디시인사이드 접속이 아예 며칠째 안 되고 있답네다.
    이번에 DDos로 털린 바람에 해외아이피를 차단한 모양.
    디시가 없으니 벌써 금단증세가 심하다;;; 하루빨리 차단 풀려야 하는데.

    거, 오늘 가능하다면 네이톤이나 켜 주십쇼.
    그럼 한국 시간으로 10시에 봅시데.

    • 2009.03.08 18:59 신고

      글을 나중에 봐서 10시 반쯤 접속했는데 니가 없더라;;
      타이밍이 안 맞았나봐.
      지금도 계속 디씨 접속 안되는 거야?ㄷㄷㄷ
      영영 안되는 건 아니겠지?;;

  4. 2009.02.28 23:32 신고

    아, 들러줘서 고마워요 언니 ㅠㅠ!!!!!!!
    상당히 궁색한 블로그인데 ㅠㅠ; 민망하네요 ㅎㅎ
    음.. 윈터스쿨 종강하고 2주간은 피곤에 지치고 여기저기 상한 몸을 좀 추스르고 거의 뭐 놀다시피 지냈어요 ㅋㅋㅋ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할 때가 됐는데- 음, 저도 솔직히 어른들이 중요한 시기라고들 많이 하시니까 그런가보다 하고는 있지만, 확 와닿는 그런건 없거든요.
    근데 정말, '이 시기가 미래를 좌우 할 수 있다' 이런 말 들으면 열심히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 실패하면 어쩌지 싶은 두려움도 쪼금 들긴 하지만a ㅎㅎ
    언니 조언 늘 고맙구요~ 블로그 들러주셔서 고맙구 ^^ ㅎㅎ
    언니도 건강히 잘지내세요! ㅁ)/

    • 2009.03.05 21:50 신고

      공부할 시기니까, 블로그 관리 못하는 건 당연한거지.ㅎㅎ
      나도 이제 그만 앓고 정신차려서 심기일전해야겠어.
      우리 둘다, 후회 없는 1년 보내자꾸나. ^^

  5. 2009.02.26 17:03

    비밀댓글입니다

    • 2009.02.28 22:11 신고

      닉네임을 보는 순간 오옷!!! 이랬어.ㅎㅎ 정말 오랜만이네!!
      방학내내 하루에 열네시간씩 공부했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런 곳에 간다고 해서 누구나 다 열심히 하는 건 아니니까 그것만으로도 칭찬해주고 싶어.^^ 참 잘했어요!ㅎㅎ
      고3이 정말 중요한 시기라는 거, 그때 참 많은 어른들에게 들었지만 별로 실감이 안됐는데 나도 이렇게 몇 년이 지나니까 실감이 나.
      고3이 "끝"이라서 중요한 게 아니라 "시작"이라서 중요하다는 거. ^^아마 너도 알겠지?

      19살..아니면 18살이고...
      평균 수명이 70~80 인 거 같으니까..남은 60년을 좌우할 수도 있는 시간이 고3때인 것 같아.
      '그때 다른 선택을 했었다면...'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최선을 다해서 멋지고 보람있는 시간 만들어갔으면 좋겠어.
      그렇게 전심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도 다시 오진 않거든. ^^

      그냥 개인적인 기억과 재미의 용도로 운영하는 블로그인데,
      그래도 여기서 어떤 의미를 찾아주는 사람도 있고
      친근하게 인사해주는 사람도 있어서
      놀랍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래.
      네 블로그도 구경갈게. ^^
      건강히 잘 지내고,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할게~

  6. 2009.02.25 22:36 신고

    안녕하세요^^
    에픽하이에 대해 좋은 글들이 많길래
    즐찾해서 자주 들렸는데 이제 글남기네요^^
    음... 근데요. 포이즈님이 올리신
    꿈꾸라같은 mp3파일 은 저장이불가한거에요?
    소장하고싶은 마음에 해볼려고하는데 어떻게저장
    하는지 모르겠어요ㅋㅋ

    어쨌든 들리고 갑니다 ~^^

    • 2009.02.26 17:34 신고

      안녕하세요. 다슬님~^^
      자주 방문해주신다니 반가워요.

      제 블로그에 있는 모든 재생파일은 다운로드가 되지 않아요.
      대신 여기 올린 편집파일들은 제가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신 거 있으면 보내드릴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아니면 저처럼 무식한 방법;;;
      "곰오디오" 다운 받으셔서 직접 파일 재생시키고 녹음버튼을 누르시고 녹음하신 후에 파일 재생 끝나면 정지버튼을 ...ㅎㅎ

  7. 2009.02.22 15:18 신고

    안녕하세요, 포이즈님.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에 대한 좋은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 2009.02.07 00:07 신고

    무ㅓ해?

    • 2009.02.07 21:28 신고

      격리수용중이지.ㅋ
      어디 간다고 하기도 눈치 보이는 거고.
      마침 요새 일하시는 아주머니도 안계셔서 엄마랑 가게도 봐야하고.
      공부도 해야지.
      그냥 뭐 그러고 있어.

  9. 2009.01.27 20:17 신고

    안녕하세요 안단테 입니다~ >_<

    설날은 잘 보내셨어요?
    전 이번 설에도 외가에 다녀오지 못했답니다.. ㅠㅠ
    외할머니 보고싶은데.... ㅠㅠ
    엄마가 직장을 나가셔야 하셔서 어쩔 수 없이.... ㅠ

    이천구년(이렇게 적고 보니 왠지 욕 같은 느낌이...;;;)이
    벌써 한달이나 휙! 하고 지나가네요...
    그동안에 새웠던 새해계획은 이미 작심삼일로 끝났구요..(허허허..-
    그동안은 지난 과거를 돌아보면서 지냈다죠..
    간만에 앨범도 보고, 일기도 보고 친구들한테 받은 편지도 보면서요.
    근데 왠지 더 슬퍼져서 그냥 덮었습니다.. ㅋㅋ

    날씨가 드디어 풀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시구요~
    다음에 또 뵐께요~ >_<

    • 2009.01.31 22:29 신고

      설에는 다들 친척집 갈텐데 못가서 아쉽겠다.ㅠㅠㅠ
      외할머니는 정말 각별하게 보고픈 분인데.
      (친할머니와는 느낌이 다르잖어~~)
      나는 양가 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오래되어서 성묘만 갔었지만 말야.

      고모댁 갔더니 사촌언니 아들이 자기가 이길 때까지 윷놀이를 하자고 하고 말이지. (자기팀이 이겨야 그만함;;;) ㅎㅎ

      나도 새해 계획은 많이 세웠는데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노력해봐야지.

      2009년도 힘내보자. 아리아리!!

  10. 2009.01.01 18:12

    비밀댓글입니다

    • 2009.01.11 18:16 신고

      어머나! 그 목록에 내가 들어있다니.ㅠㅠ
      감격이구나.
      늘 좋은 얘기 해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너에게도 내년에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음 좋겠다. ^^
      항상 건강하고, 더욱 매력적인 사람이 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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