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그 남자 그 여자 작사]를 열어 준 가사는,

넬의 주옥같은 가사. 마음을 잃다 였어요. 
 
얼마나 가사가 좋았는지... 블로는 윤하가 읽어야 할 부분까지 뺏아 읽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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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튜디오를 급습한 1인이 있었으니!
"아 이번에 좋은 책 한권 나와가지구요. 구독 좀 해보시라구요." 라며
[당신의 조각들]을 품안에 안고 나타 난 디줴이 투컷.
 

윤하가 가져온 가사,
BMK의 꽃 피는 봄이 오면 의 작사를 누가 했지? 라는 블로의 질문에
우리 투컷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을 했죠.
 
"작사가"
 
어머 투컷! 당신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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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네 사람과 함께 했던 [그 남자 그 여자 작사] 였어요!
 
추신: 쓰고 보니 동균씨 이야기가 좀 부실하군요.
다음주 포커스는 동균님에게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약속.






출처 : 꿈꾸라 홈페이지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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