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김신영의 심심파타라는 라디오 프로그램.

어제 자정(6일 0시)에는 미쓰라 씨가,

오늘 자정(7일 0시)에는 투컷 씨가 일일 DJ를 하고 있습니다.



신동 씨가 일 때문에 외국에 간 모양이에요.

자정에 듣는 투컷 씨 목소리.

상당히 신이 난 모양입니다.ㅎㅎ

게스트가 아니고 DJ니까, 마음껏 해주시길. ^^



아, 어제도 재밌었어요.

미쓰라 씨는 멜론에서 라디오 방송국을 없애는 바람에 DJ를 못하게 되어서 아쉬워요.

잘 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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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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