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가 주제가를 불렀네요. 
꽤나 달달한 곡이에요. 


요시나가 후미의 만화 원작을 재밌게 봤었는데 영화가 나왔습니다.
요시나가 후미의 팬입니다. ^^
일본 드라마 버전도 재밌었는데 (전부 봤었죠.ㅎㅎ)
이 영화는 어떻게 재밌게 나왔을지 궁금해요.


이 예고 영상만으로 봤을 때 캐스팅은 꽤나 훌륭한데요?
파티쉐로 나오는 김재욱 씨가 원작에 비해 좀 더 작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이긴 하지만요.
사장 역의 주지훈 씨는 이미지 변신을 좀 하셔서 생각보다 꽤 어울리는 것 같고,
(원작에는 좀 더 지저분하지만...ㅎㅎ)
복서 역의 유아인 씨나, 보디가드로 나오시는 최지호 씨는 진짜 닮았네요.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아요.


 영화는 11월 13일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
저도 꼭 보고 싶네요.
주지훈 씨가 출연했던 <궁>, <마왕>의 엄청난 팬이었고,
김재욱 씨도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꽤 좋은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어서요.

+

★ 흥미로운 인터뷰 기사들~

무비위크의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최지호 인터뷰
: http://www.movieweek.co.kr/article/article.html?aid=17624


주지훈 인터뷰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sid2=221&cid=100783&iid=86930&oid=108&aid=0001963495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810/29/20081029132710043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김혜자 씨가 주지훈 씨에게 해주셨다는 "거짓은 상대하지 않아도 언젠가 다 지나간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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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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