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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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를 보고 웃는 모습에 반해서,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와 <좋아해>를 보면서 팬이 된 미야자키 아오이.
이런 스타일 넘 좋다.-_ㅠ
귀여워. 귀여워.


작품 선택도 굉장히 신중히 하는 거 같고,
여러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그 웃는 얼굴.


그런데...
(한국 나이로) 스물 네살인 그녀는...
벌써 결혼했다는...

행복한가요?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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