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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얘기긴 하지만,
박태환 씨가 나오는 CF의 되고송 이야기.


정말 생각대로 하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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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오늘(0시 지났으니 어제;) 야구는 정말 한 편의 드라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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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 흥분의 도가니.
다들 그러셨겠죠? ^^



Posted by po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