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김태희 씨를 언급했고,

언젠가는 아오이 유우를 언급했는데요.
(심지어는 이사람... 싸인보드에 자기 이름을 안쓰고 "아오이 유우"라고 쓰기도 한다;;)

넬동에서 찾아보니 재미있는 것들이 있어서 몇 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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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신들이 왜 거기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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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 왜 거기에...?

이 두 장은 넬동의 "평화의 날" 님이 올려주신 사진이에요.
넬 동민들은 참으로 친절하십니다.ㅋㅋㅋㅋㅋ
친절함이 넘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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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밝은 표정의 완자님.ㅋㅋㅋ
좋으셨쎄여? ㅋ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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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장은 넬동의 "2℃"님이 합성하신 사진이구요.





뭔가, 포기해버린듯한 정서가 묻어나는 사진들입니다.ㅋㅋㅋㅋㅋ
질투를 느끼기에는 너무 뛰어나게 아름다우신 분들이라....
아니면 완이 아무리 말하고 다녀도 못만날 것 같으니까 선심쓰신 건가요?
 (에구...그러면 완자님 좀 안쓰러운데)


심지어는 이런 노래를 부르신 분도 있던데요?

 
넬동의 "로빗♥"님이 올려주신 파일이에요.
직접 노래방에 가셔서 부르신 것 같은데 너무 귀엽네요.^^
이 노래 듣고 피식 피식 웃어보기는 또 처음.ㅎㅎㅎㅎ




그리고 근래에 밝혀진 세번째 여인
박혜진 아나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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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균 씨가 정선희 씨 <정오의 희망곡>에 나가서 불었군요.


팬심은 누구나 같은 것인가 보다, 생각했네요. ^^;;;;;

"나부랭이" ㅋㅋㅋ






출처는 모두 넬동입니다.
http://cafe.daum.net/lovenel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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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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