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분량의 블로노트는 다소 귀찮긴 하지만;; 타이핑을 해두고 있어요.
그 이유는;;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하려구요.
꿈꾸라 홈페이지에 있는 블로노트 페이지에서도 검색은 되지만
그냥 "나중"과 "만약"을 고려해서요.
별로 좋은 의미의 "나중"과 "만약"은 아니지만.




"진짜가 무엇인지 보여줄게."
-2009.02.06 블로노트


이 블로노트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진짜"가 진짜 무엇인지 궁금하거든요.
어쩌면 제 지루한 삶보다도 훨씬 흥미로운 주제겠죠.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블로노트)
->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부분은 나중에 다시 업데이트 되더라구요.
나중에 올라오면 추가하도록 할게요.



"우린 세조각 퍼즐에 세조각들. 하나만 빠져도 미완성이야"
-2009.02.07 블로노트
(투컷 씨가 잇츠힙합을 무단으로 펑크낸 날이었던 것 같죠? ㅎ)


"선물은 포장도 중요해"
 - 2009.02.08 블로노트





"내 음반 콜렉션은
내 젊은 날들이 담긴 사진첩"
-2009.02.09 블로노트





"약간 진상이라도
취해서 사른 사람이 좋다.
난."
-2009.02.10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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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